엔세이지,알티큐어와 세포유전자치료제 프로젝트 연구개발 MOU
"협업, 혁신적 고형암 CAR 치료제 개발 실현"
입력 2024.10.22 13:39 수정 2024.10.2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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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위 기반 줄기세포 치료제 기업 ㈜엔세이지(대표, 이봉희)와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알티큐어(대표, 김연수)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서로 세포유전자치료제 프로젝트 연구개발을 진행할 계획이다.

엔세이지는, 크리스퍼 유전자가위(CRISPR/Cas) 기술 및 줄기세포(iPS) 기술을 기반으로 한 CAR-iNK 및 CAR-T 면역세포치료제 기업으로, 독자적 유전자가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엔세이지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자동화 로보틱스 전문기업 에이티아이(주)와 공동 개발한 iPS 줄기세포 배양 완전 자동화 시스템  ‘HARMONi’ 플랫폼 등   기술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알티큐어는 충남대학교 기술지주 출자 창업 기업으로,독자기술 ‘온코스프레딩 바이러스 플랫폼 기술’을 통해 올-인-원 멀티모달 암치료기술 개발을 선도하는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이다. 바이러스벡터 디자인·안전성검증·유효성검증·생산공정개발을 지원해 GMP 생산서비스에 연계함으로써 수요자 맞춤형 비임상·임상시험용 바이러스벡터 One-Stop Total Service를 제공하는 유전자의약 이노베이션센터 (ICGM:Innovation Center for Gene Medicine)를 운영·관리하는 기업이다.

엔세이지 이봉희 대표는 “알티큐어와 협력을 통해 혁신적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통해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길 기대한다. 의미있는 성과를 도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알티큐어 김연수 대표는 “엔세이지와 알티큐어 플랫폼 기술을 융합하면 혁신적 고형암 CAR 치료제 개발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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