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장내 극혐기성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신약 및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엔테로바이옴(대표 서재구)이 최근 프리 시리즈 C 브릿지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메티스톤 외 신규 투자사 4곳이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아이엠투자파트너스((前)하이투자파트너스)와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가 동참했다. 엔테로바이옴은 2022년 1월 시리즈 B 투자를 받은 데 이어 약 누적 투자액 약 300억원을 달성했고, 내년 초부터 상장을 위한 시리즈 C 투자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메티스톤 외 신규 투자사 4곳이 참 누적 투자액 약 300억원을 달성했고, 내년 초부터 상장을 위한 시리즈 C 투자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엔테로바이옴은 장내 미생물 중 질환과 인과관계가 밝혀진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 등 핵심균을 중심으로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글로벌 최대 규모 균주 라이브러리를 구축했다.
서재구 엔테로바이옴 대표는 “사업초기부터 신약 개발과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동시 진행하면서 자금 조달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체 매출을 통해 신약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을 구축하는 사업방향을 택했다.이 점이 투자심의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엔테로바이옴은 극혐기성 균주 배양 및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과 건강기능식품에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효과성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국내 제약사들과 파이프라인별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성사 시켰다.
엔테로바이옴은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국내외 인허가에 박차를 가해 국내 상품 출시 시점을 앞당기고 해외 파트너사 발굴을 통해 해외 시장에 빠르게 진출할 계획이다. 특히 매출 성장과 기술 차별성을 기반으로 2026년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엔테로바이옴은 일본에서 진행된 KLSAP(Kansai Life Science Accelerator Program) 피칭 이벤트에서 우승 기업으로도 선정되어 보스톤 BIOLABS와 함께 미국 진출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릴리 비만약 ‘파운다요', 출시와 동시에 안전성 시험대 |
| 2 | 세계 제약 · 바이오 · 건강기능 산업의 장 ‘CPHI/ Hi Korea 2026’, 8월 코엑스 개막 |
| 3 | 자가면역 치료제 시장 재편 조짐…'FcRn' 중심 경쟁 본격화 |
| 4 | 삼천당제약, 플랫폼 기술-파이프라인 발표 행사 정정공시 |
| 5 | 이뮨온시아, 론자와 CDMO 계약…PD-L1 항체 상용화 ‘글로벌 생산체계’ 구축 |
| 6 | 장우순 세종 고문 " 약값 깎이는 시대, ‘혁신’ ‘준법’은 생존 필수 실탄" |
| 7 | "신약개발, 마라톤 아닌 110m 허들 경주"… KDDF, 16조 기술수출 딛고 임상 완주 '정조준' |
| 8 | 화이자 출신 약사, 팔로워 15만과 만든 세럼 출시 4시간 만에 완판 |
| 9 | [DIA 2026] “더 빠르고 단순하게”…글로벌 임상시험 혁신 경쟁 가속 |
| 10 | 투키사·티루캡·킴리아 암질심 '고배'…옵디보·여보이 간암 병용만 인정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장내 극혐기성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신약 및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엔테로바이옴(대표 서재구)이 최근 프리 시리즈 C 브릿지 투자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메티스톤 외 신규 투자사 4곳이 참여했으며, 기존 투자사인 아이엠투자파트너스((前)하이투자파트너스)와 에이치비인베스트먼트가 동참했다. 엔테로바이옴은 2022년 1월 시리즈 B 투자를 받은 데 이어 약 누적 투자액 약 300억원을 달성했고, 내년 초부터 상장을 위한 시리즈 C 투자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메티스톤 외 신규 투자사 4곳이 참 누적 투자액 약 300억원을 달성했고, 내년 초부터 상장을 위한 시리즈 C 투자유치에 나설 방침이다.
엔테로바이옴은 장내 미생물 중 질환과 인과관계가 밝혀진 ‘아커만시아 뮤시니필라’, ‘피칼리박테리움 프로스니치’ 등 핵심균을 중심으로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글로벌 최대 규모 균주 라이브러리를 구축했다.
서재구 엔테로바이옴 대표는 “사업초기부터 신약 개발과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동시 진행하면서 자금 조달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체 매출을 통해 신약개발을 진행할 수 있는 여건을 구축하는 사업방향을 택했다.이 점이 투자심의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엔테로바이옴은 극혐기성 균주 배양 및 생산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과 건강기능식품에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효과성을 입증했다. 이를 통해 국내 제약사들과 파이프라인별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성사 시켰다.
엔테로바이옴은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국내외 인허가에 박차를 가해 국내 상품 출시 시점을 앞당기고 해외 파트너사 발굴을 통해 해외 시장에 빠르게 진출할 계획이다. 특히 매출 성장과 기술 차별성을 기반으로 2026년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엔테로바이옴은 일본에서 진행된 KLSAP(Kansai Life Science Accelerator Program) 피칭 이벤트에서 우승 기업으로도 선정되어 보스톤 BIOLABS와 함께 미국 진출 준비를 본격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