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CPHI Milan 2024’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최대 제약 바이오 전시회인 밀라노 의약품 전시회(CPHI Milan 2024) 행사에 단독으로 참가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국제 박람회에서 50여개 업체와 미팅을 진행하고 국내외 업체로부터 비임상 컨설팅 요청 및 임상시험 협업 제안을 받는 등의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비임상-임상 기업 디티앤씨알오, 임상 및 비임상 e솔루션 개발업체 세이프소프트, 센틀럽랩 휴사이언스 3개 계열사로 구성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비임상부터 임상, 허가 및 후기 임상까지 다양한 부문에 대한 full-package service가 가능한 점을 홍보했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이 최대 제약 바이오 전시회에서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제약 산업 전문가들과의 협력 관계망을 구축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미국, 유럽, 인도 업체의 한국 의약 시장 진입을 위한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진행한 점을 성과로 제시했다. 아울러 최근 미국 하원에서의 생물보안법 통과에 따른 CRO에 대한 잔여 수요를 한국에서 흡수할 수 있다는 기대를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덧붙였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들의 비임상-임상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하며 동시에 여러 글로벌 CRO와 협업하여 FDA, CE 등의 임상시험 진행 기반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디티앤씨그룹 박채규 회장은 “올해도 CPHI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한국 CRO로서 당사가 지닌 비임상-임상 분야의 우수성을 글로벌 의약 시장에 알리는 동시에 국제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과제 수주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CPHI Milan 2024’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세계 최대 제약 바이오 전시회인 밀라노 의약품 전시회(CPHI Milan 2024) 행사에 단독으로 참가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국제 박람회에서 50여개 업체와 미팅을 진행하고 국내외 업체로부터 비임상 컨설팅 요청 및 임상시험 협업 제안을 받는 등의 유의미한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비임상-임상 기업 디티앤씨알오, 임상 및 비임상 e솔루션 개발업체 세이프소프트, 센틀럽랩 휴사이언스 3개 계열사로 구성된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비임상부터 임상, 허가 및 후기 임상까지 다양한 부문에 대한 full-package service가 가능한 점을 홍보했다.
회사 관계자는 특히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이 최대 제약 바이오 전시회에서 부스 운영을 통해 글로벌 제약 산업 전문가들과의 협력 관계망을 구축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미국, 유럽, 인도 업체의 한국 의약 시장 진입을 위한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진행한 점을 성과로 제시했다. 아울러 최근 미국 하원에서의 생물보안법 통과에 따른 CRO에 대한 잔여 수요를 한국에서 흡수할 수 있다는 기대를 재차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덧붙였다.
디티앤씨 바이오그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들의 비임상-임상 프로젝트 수주를 기대하며 동시에 여러 글로벌 CRO와 협업하여 FDA, CE 등의 임상시험 진행 기반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디티앤씨그룹 박채규 회장은 “올해도 CPHI 전시회 참가를 통해 한국 CRO로서 당사가 지닌 비임상-임상 분야의 우수성을 글로벌 의약 시장에 알리는 동시에 국제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과제 수주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