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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명과학 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2024년도 제36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외 연구자 27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생명과학 모든 분야에 걸쳐 24개 주제로 심포지엄 등이 있을 예정이며, 국내외 전문가 150여 명이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2012년 노벨상 수상자인 미국 스탠퍼드 의과대학 브라이언 코빌카 교수 △2006년 노벨상 수상자인 미국 스탠퍼드대학 앤드류 파이어 교수를 비롯해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사라 오코너 교수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제임스 윌슨 교수 등 총 4명 기조 강연이 예정돼 있다. 또 KSMCB 생명과학상 수상자 송현규 교수, KSMCB 여성생명과학자상 수상자 김혜영 교수, KSMCB 운봉학술상 수상자 이호영 교수 등 여러 학회 주관 시상자 수상 강연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 유수 기업 및 기관들 후원과 참여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 BTB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런천 심포지엄을 열고, 젊은 과학자들 발표 프로그램인 젊은 과학자 세션과 일반 회원 포스터 1000여 개 발표도 계획돼 있다. 또 생명과학 분야 기업체들 첨단 기기 전시회가 135개 부스에서 마련된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높은 수준 과학적 플랫폼 위에서 자유롭고 다양한 학술적·사회적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 관련 분야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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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명과학 분야 최대 학술대회인 ‘2024년도 제36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외 연구자 2700명 이상이 참가하고, 생명과학 모든 분야에 걸쳐 24개 주제로 심포지엄 등이 있을 예정이며, 국내외 전문가 150여 명이 최신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
특히 △2012년 노벨상 수상자인 미국 스탠퍼드 의과대학 브라이언 코빌카 교수 △2006년 노벨상 수상자인 미국 스탠퍼드대학 앤드류 파이어 교수를 비롯해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사라 오코너 교수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제임스 윌슨 교수 등 총 4명 기조 강연이 예정돼 있다. 또 KSMCB 생명과학상 수상자 송현규 교수, KSMCB 여성생명과학자상 수상자 김혜영 교수, KSMCB 운봉학술상 수상자 이호영 교수 등 여러 학회 주관 시상자 수상 강연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국내 유수 기업 및 기관들 후원과 참여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국 BTB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런천 심포지엄을 열고, 젊은 과학자들 발표 프로그램인 젊은 과학자 세션과 일반 회원 포스터 1000여 개 발표도 계획돼 있다. 또 생명과학 분야 기업체들 첨단 기기 전시회가 135개 부스에서 마련된다.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높은 수준 과학적 플랫폼 위에서 자유롭고 다양한 학술적·사회적 교류를 할 수 있도록 많은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며, 관련 분야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