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테라퓨틱스(대표 조현선)는 ‘CK1α 선택적 분해제’의 비임상 연구가 국가신약개발(KDDF)의 ‘글로벌 진출 및 파트너링 촉진을 위한 우수 신약개발 지원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핀테라퓨틱스는 CK1α 선택적 분해제의 비임상 단계 개발을 향후 1년 6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핀테라퓨틱스는 CK1α 선택적 분해제에 대한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내년 중에 FDA에 제출하고, 임상 시험에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K1α 선택적 분해제는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degrader, MGD)로서, 고형암 분야 세계최초(First in Class)로 CK1a만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경구투여 가능한 차세대 물질이다.
글로벌 제약 업계는 보통 중·후기 단계 후보물질에 집중해 위험을 줄이려는 경향이 있지만, 분자접착제와 같은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 기술은 높은 잠재력과 유망한 위험대비 보상 덕분에 초기 단계에서도 기술이전 계약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핀테라퓨틱스 조현선 대표는 “TPD기술에 대한 신약개발 업계의 높은 관심과 투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우리는 자사가 보유한 플랫폼 기술로 발굴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성공적인 기술이전(Licensing-out) 및 공동연구개발(Research Collaboration) 실적을 갖춘 회사로 성장해서 투자자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핀테라퓨틱스는 현재 E3 Ligase 플랫폼과 Molecular Glue 플랫폼 기술을 통해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그 중 CK1α는 선도 후보물질로 임상 진입을 위한 IND가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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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라퓨틱스(대표 조현선)는 ‘CK1α 선택적 분해제’의 비임상 연구가 국가신약개발(KDDF)의 ‘글로벌 진출 및 파트너링 촉진을 위한 우수 신약개발 지원사업’ 과제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핀테라퓨틱스는 CK1α 선택적 분해제의 비임상 단계 개발을 향후 1년 6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핀테라퓨틱스는 CK1α 선택적 분해제에 대한 임상 1상 시험계획(IND)을 내년 중에 FDA에 제출하고, 임상 시험에 진입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K1α 선택적 분해제는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degrader, MGD)로서, 고형암 분야 세계최초(First in Class)로 CK1a만을 선택적으로 분해하는 경구투여 가능한 차세대 물질이다.
글로벌 제약 업계는 보통 중·후기 단계 후보물질에 집중해 위험을 줄이려는 경향이 있지만, 분자접착제와 같은 TPD(Targeted Protein Degradation) 기술은 높은 잠재력과 유망한 위험대비 보상 덕분에 초기 단계에서도 기술이전 계약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핀테라퓨틱스 조현선 대표는 “TPD기술에 대한 신약개발 업계의 높은 관심과 투자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우리는 자사가 보유한 플랫폼 기술로 발굴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성공적인 기술이전(Licensing-out) 및 공동연구개발(Research Collaboration) 실적을 갖춘 회사로 성장해서 투자자들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핀테라퓨틱스는 현재 E3 Ligase 플랫폼과 Molecular Glue 플랫폼 기술을 통해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이다. 그 중 CK1α는 선도 후보물질로 임상 진입을 위한 IND가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