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씨바이오, ‘2024 중국 국제 항노화 박람회’서 중국시장 판로 개척
중국 건기식 시장 규모 2023년 63조원서 2027년 81조원 성장
K-유산균 관심↑… 연내 중국 현지 최적화 제품 선보일 예정
입력 2024.09.13 10:26 수정 2024.09.1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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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 연구개발 전문기업 씨티씨바이오(대표이사 이민구, 조창선)가 ‘2024 중국 국제 항노화 박람회’에 참가해 부스 운영 및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한다.

‘2024 중국 국제 항노화 박람회’에는 한의학, 바이오, 유기농식품, 기능성식품, 미용, 성형, 화장품, 의료용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항노화에 대한 기술 및 제품, 학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500대 기업을 비롯해 중국 내 2,200개 기업이 참여한다. 신규 상품 1,000여 종, 관람 인원 10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박람회로 중국 산둥성 제남시 국제전시관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지난 7일 종료된 ‘VIV Select China 2024’에 이어 ‘2024 중국 국제 항노화 박람회’에 참가해 중국 시장 판로 개척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씨티씨바이오(ctcbio)는 이번 박람회에서 총 54평 규모 부스를 유산균 Zone, ODF Zone, 원투정 Zone으로 나누어 운영하고 다수 바이어와 미팅을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회사는 항노화에 관련  다양한 제품군 중 유산균 6종, ODF(구강용해필름) 2종, 원투정 1종까지 총 9개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씨티씨바이오 영업총괄 주근호 사장은 “이번 박람회에서 당사  ODF(구강용해필름 제품은 중국인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으며 전세계 2위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갖고 있는 중국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국 시장조사기관 아이메이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2023년 3,282억 위안(한화 약 63조 원)에서 2027년 4,237억 위안(한화 약 81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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