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광제약(대표이사 장만식)은 10일 경구용 항응고제(NOAC) ‘엘사정 2.5mg/5mg’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비판막성 심방세동을 가진 환자는 혈류 속도 저하로 생기는 혈전에 의한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 발생의 위험이 있다. 이 혈전 생성을 억제해 뇌줄중의 위험을 낮춰줄 수 있는 의약품이 엘사정이다.
대한부정맥학회에 의하면 최근 10년간 국내 심방세동 유병률은 2배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NOAC의 사용률도 증가하는 추세다. 엘사정 출시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춘 효과적인 처방 옵션이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아픽사반은 기존의 항응고제인 ‘와파린’ 대비 뇌졸중예방에 효과적이고 주요 출혈의 위험이 낮다. 또 아시아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얼월드데이터에서, 다른 NOAC 성분 대비 아픽사반이 안전한 성분이며 상대적 신장 배설률도 낮아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의 사용 부담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엘사정의 흥미로운 점은 PTP 포장이 아닌 병 포장이라는 점이다. 대용량으로도 보관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제품 포장도 용량별로 눈에 띄는 색을 사용해 쉽게 구분 가능하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엘사정은 생물학적 동등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오리지널 대비 저렴한 약가를 가진 제품”이라며 “최근 출시한 아스피린+라베프라졸 성분의 라베피린캡슐과 더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아픽사반 성분의 엘사정으로 항혈전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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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막성 심방세동을 가진 환자는 혈류 속도 저하로 생기는 혈전에 의한 뇌졸중 및 전신색전증 발생의 위험이 있다. 이 혈전 생성을 억제해 뇌줄중의 위험을 낮춰줄 수 있는 의약품이 엘사정이다.
대한부정맥학회에 의하면 최근 10년간 국내 심방세동 유병률은 2배 증가했으며, 이에 따라 NOAC의 사용률도 증가하는 추세다. 엘사정 출시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춘 효과적인 처방 옵션이 될 것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아픽사반은 기존의 항응고제인 ‘와파린’ 대비 뇌졸중예방에 효과적이고 주요 출혈의 위험이 낮다. 또 아시아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리얼월드데이터에서, 다른 NOAC 성분 대비 아픽사반이 안전한 성분이며 상대적 신장 배설률도 낮아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의 사용 부담도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엘사정의 흥미로운 점은 PTP 포장이 아닌 병 포장이라는 점이다. 대용량으로도 보관하기 편리할 뿐 아니라 제품 포장도 용량별로 눈에 띄는 색을 사용해 쉽게 구분 가능하다.
동광제약 관계자는 “엘사정은 생물학적 동등성을 인정받았을 뿐 아니라 오리지널 대비 저렴한 약가를 가진 제품”이라며 “최근 출시한 아스피린+라베프라졸 성분의 라베피린캡슐과 더불어 안전하고 효과적인 아픽사반 성분의 엘사정으로 항혈전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