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홍성한, 이하 신약조합) 산하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연구회장 장관영)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R&DB센터에서 ‘2024년도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전략 교육’을 마이크로니들분야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2024년도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전략 교육은 신약조합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최하고, 신약조합 산하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마이크로니들규제과학지원사업단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는 마이크로니들이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차세대 약물전달기술로 주목받으며 국내에서도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니들 융합을 통한 미충족 의료수요 해소 및 신시장 창출에 요구되는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산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 허들 극복 단서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권경희 교수의 개회사 및 장관영 연구회장의 인사말과 동국대학교 서경원 석좌교수(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의 교육과정 소개를 시작으로 △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 전략(단국대학교 제약공학과 진성규 교수) △ 마이크로니들 제조 공정의 혁신(커서스바이오 Shayan F. Lahiji 기술책임자) △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품질 가이드라인(식품의약품안전처 첨단의약품품질심사과 권오석 보건연구관) 관련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 마이크로니들(의료용누르개)의 기술문서 심사 및 제출자료 요건의 이해(식품의약품안전처 구강소화기기과 강신영 공업연구사) △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개발 안전성유효성 고려사항(식품의약품안전처 약효동등성과 안충열 보건연구관) △ 에스엔비아의 코팅형 마이크로니들 패치 의약품 개발전략(에스엔비아 이강오 대표이사) △ 글로벌 마이크로니들 의약품의 Unmet Needs와 개발 현황, 그리고 대웅테라퓨틱스의 개발 전략(대웅테라퓨틱스 김동환 센터장) 등 7개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최신 기술 동향과 실사례를 다뤄 발표자와 참석자 간 여러 질의응답이 오가는 등 큰 호응과 참여가 있었다.
신약조합 조헌제 연구개발진흥본부장은 “차세대 약물전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니들에 대한 연구개발이 국내외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면서 "국내 마이크로니들 분야 연구개발 및 사업화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전략 교육’을 신설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 본부장은 ”앞으로 교육과정을 정례화하여 개최함으로써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 촉진을 위한 전문가를 양성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마이크로니들 제품이 빠르게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업계와 규제 당국 간 소통채널 확보를 통해 업계 현실을 감안한 규제 합리화가 시급하다”면서 “마이크로니들 제품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규제 당국과의 커뮤니케이션 환경 조성과 다각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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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홍성한, 이하 신약조합) 산하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연구회장 장관영)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R&DB센터에서 ‘2024년도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전략 교육’을 마이크로니들분야 산·학·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
2024년도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전략 교육은 신약조합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 주최하고, 신약조합 산하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마이크로니들규제과학지원사업단 공동 주관으로 개최됐다.
마이크로니들융합연구회는 마이크로니들이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차세대 약물전달기술로 주목받으며 국내에서도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니들 융합을 통한 미충족 의료수요 해소 및 신시장 창출에 요구되는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산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주요 허들 극복 단서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신설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동국대학교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 권경희 교수의 개회사 및 장관영 연구회장의 인사말과 동국대학교 서경원 석좌교수(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의 교육과정 소개를 시작으로 △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 전략(단국대학교 제약공학과 진성규 교수) △ 마이크로니들 제조 공정의 혁신(커서스바이오 Shayan F. Lahiji 기술책임자) △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품질 가이드라인(식품의약품안전처 첨단의약품품질심사과 권오석 보건연구관) 관련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 마이크로니들(의료용누르개)의 기술문서 심사 및 제출자료 요건의 이해(식품의약품안전처 구강소화기기과 강신영 공업연구사) △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개발 안전성유효성 고려사항(식품의약품안전처 약효동등성과 안충열 보건연구관) △ 에스엔비아의 코팅형 마이크로니들 패치 의약품 개발전략(에스엔비아 이강오 대표이사) △ 글로벌 마이크로니들 의약품의 Unmet Needs와 개발 현황, 그리고 대웅테라퓨틱스의 개발 전략(대웅테라퓨틱스 김동환 센터장) 등 7개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최신 기술 동향과 실사례를 다뤄 발표자와 참석자 간 여러 질의응답이 오가는 등 큰 호응과 참여가 있었다.
신약조합 조헌제 연구개발진흥본부장은 “차세대 약물전달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마이크로니들에 대한 연구개발이 국내외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면서 "국내 마이크로니들 분야 연구개발 및 사업화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전략 교육’을 신설했다“고 전했다. 이어 조 본부장은 ”앞으로 교육과정을 정례화하여 개최함으로써 마이크로니들 융합제품 개발 촉진을 위한 전문가를 양성해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마이크로니들 제품이 빠르게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업계와 규제 당국 간 소통채널 확보를 통해 업계 현실을 감안한 규제 합리화가 시급하다”면서 “마이크로니들 제품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규제 당국과의 커뮤니케이션 환경 조성과 다각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