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젠(대표 김병희, 신진주)은 하이볼을 건강한 발효 음료로 구현한 '콤부차 하이볼향'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스틱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티젠이 지난 5월 초 선보인 콤부차 하이볼향은 스모키하고 스위트한 몰트향 풍미와 건강한 콤부차의 부드러운 탄산을 함께 담은 이색 제품이다. 하이볼을 건강한 발효 음료에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평소 술을 즐기는 사람과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 모두 하이볼의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다.
실제 구매 후기에도 '콤부차에서 하이볼이 느껴져 신기하다’ ‘술을 못 먹는데 술자리 기분을 낼 수 있었다', '주류와 섞어 가성비 있게 하이볼을 즐겼다',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타서 마신다’ 등 하이볼 러버들은 물론, 비음주자들이나 술을 마실 수 없는 상황에서 즐기기 좋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콤부차 하이볼향은 콤부차 레몬 또는 콤부차 청귤라임과 함께 섞어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콤부차 레몬 1스틱과 하이볼향 2스틱을 차가운 생수에 함께 넣어 섞으면 간편하게 레몬 하이볼향을 만들 수 있다. 구매자들 스스로 다양한 맛의 콤부차와 하이볼향을 섞어 함께 마시는 레시피를 소개하며 즐기는 모습이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콤부차 하이볼향 인기에 한몫했다는 평이다. 유튜브 웹예능 ‘전과자(매일 전과하는 남자)’에서 신제품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콘서트, 대학 축제, 골프장, 스포츠 행사 등에서 샘플링을 진행했다. 제품 특성에 맞춰 하이볼컵, 머들러와 함께 구성한 ‘티젠X모와니 하이볼 키트’ 등 한정판 굿즈도 함께 선보이며 젊은 층 공략에 적극 나섰다.
티젠 관계자는 "콤부차 하이볼향은 주류, 레몬 혹은 청귤라임 콤부차와 섞어 즐기거나, 비음주자 또는 음주가 불가능한 상황에 하이볼을 대체하는 음료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레이버와 이색적인 시도로 보다 폭넓은 연령대에서 콤부차를 즐길 수 있도록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젠은 콤부차 하이볼향 100만 스틱 판매 달성 기념으로 티젠몰에서 7월 말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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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대표 김병희, 신진주)은 하이볼을 건강한 발효 음료로 구현한 '콤부차 하이볼향'이 출시 두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스틱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티젠이 지난 5월 초 선보인 콤부차 하이볼향은 스모키하고 스위트한 몰트향 풍미와 건강한 콤부차의 부드러운 탄산을 함께 담은 이색 제품이다. 하이볼을 건강한 발효 음료에 접목한 새로운 시도로, 평소 술을 즐기는 사람과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 모두 하이볼의 맛과 향을 느껴볼 수 있다.
실제 구매 후기에도 '콤부차에서 하이볼이 느껴져 신기하다’ ‘술을 못 먹는데 술자리 기분을 낼 수 있었다', '주류와 섞어 가성비 있게 하이볼을 즐겼다',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을 때 타서 마신다’ 등 하이볼 러버들은 물론, 비음주자들이나 술을 마실 수 없는 상황에서 즐기기 좋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콤부차 하이볼향은 콤부차 레몬 또는 콤부차 청귤라임과 함께 섞어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콤부차 레몬 1스틱과 하이볼향 2스틱을 차가운 생수에 함께 넣어 섞으면 간편하게 레몬 하이볼향을 만들 수 있다. 구매자들 스스로 다양한 맛의 콤부차와 하이볼향을 섞어 함께 마시는 레시피를 소개하며 즐기는 모습이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콤부차 하이볼향 인기에 한몫했다는 평이다. 유튜브 웹예능 ‘전과자(매일 전과하는 남자)’에서 신제품을 최초로 공개했으며 콘서트, 대학 축제, 골프장, 스포츠 행사 등에서 샘플링을 진행했다. 제품 특성에 맞춰 하이볼컵, 머들러와 함께 구성한 ‘티젠X모와니 하이볼 키트’ 등 한정판 굿즈도 함께 선보이며 젊은 층 공략에 적극 나섰다.
티젠 관계자는 "콤부차 하이볼향은 주류, 레몬 혹은 청귤라임 콤부차와 섞어 즐기거나, 비음주자 또는 음주가 불가능한 상황에 하이볼을 대체하는 음료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레이버와 이색적인 시도로 보다 폭넓은 연령대에서 콤부차를 즐길 수 있도록 상품 포트폴리오를 확장 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티젠은 콤부차 하이볼향 100만 스틱 판매 달성 기념으로 티젠몰에서 7월 말까지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