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대표 김재은, 이하 퍼스트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의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에서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는 글로벌 창업대국 조성을 위해 아기유니콘을 예비유니콘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과 예비유니콘을 글로벌유니콘으로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지원사업이다. 시장검증·성장성·혁신성 요건을 갖춘 혁신기업이 스케일업 금융 지원혜택 등을 통하여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퍼스트바이오는 이번 ‘예비유니콘’기업 선정에 따라, 특별보증과 같은 금융 혜택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 국내외 벤처캐피탈(VC)을 대상으로 하는 IR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비금융 혜택을 받게 된다.
퍼스트바이오의 김재은 대표는 “혁신신약 개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하여 그동안 모든 임직원이 함께 기반을 닦아왔다면, 이번 예비유니콘 선정은 회사의 앞으로의 질적, 양적 성장을 통한 세계 신약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유니콘으로서의 자리매김에 큰 주춧돌이 될 것으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이전(L/O) 등을 통하여 사업성과가 더욱 확대되도록 하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첨단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퍼스트바이오는 2016년 5월에 설립돼 글로벌 빅파마 경험을 보유한 인력들로 구성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면역항암제 및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이다. 현재까지 4개의 후보물질을 미국, 유럽, 한국 등에서 임상1상 진입 승인받아 진행 중이다. 특히 미국에서 임상1상을 진행 중인 면역항암제 FB849에 대하여는 미국 머크(Merck Sharp & Dohme LLC, MSD)의 PD-1 항체 ‘Keytruda® (성분명 pembrolizumab)'를 전량 무상으로 공급받아 병용투여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 외 AI 기반의 독자적인 신약발굴(new drug discovery) 플랫폼을 이용하여 혁신신약의 근간이 될 물질 발굴을 가속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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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바이오테라퓨틱스(대표 김재은, 이하 퍼스트바이오)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의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에서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유니콘 프로젝트는 글로벌 창업대국 조성을 위해 아기유니콘을 예비유니콘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과 예비유니콘을 글로벌유니콘으로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지원사업이다. 시장검증·성장성·혁신성 요건을 갖춘 혁신기업이 스케일업 금융 지원혜택 등을 통하여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퍼스트바이오는 이번 ‘예비유니콘’기업 선정에 따라, 특별보증과 같은 금융 혜택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 국내외 벤처캐피탈(VC)을 대상으로 하는 IR지원 서비스 등 다양한 비금융 혜택을 받게 된다.
퍼스트바이오의 김재은 대표는 “혁신신약 개발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하여 그동안 모든 임직원이 함께 기반을 닦아왔다면, 이번 예비유니콘 선정은 회사의 앞으로의 질적, 양적 성장을 통한 세계 신약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유니콘으로서의 자리매김에 큰 주춧돌이 될 것으로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는 "또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이전(L/O) 등을 통하여 사업성과가 더욱 확대되도록 하고, 나아가 우리나라가 첨단바이오 강국으로 도약하는 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퍼스트바이오는 2016년 5월에 설립돼 글로벌 빅파마 경험을 보유한 인력들로 구성된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면역항암제 및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텍이다. 현재까지 4개의 후보물질을 미국, 유럽, 한국 등에서 임상1상 진입 승인받아 진행 중이다. 특히 미국에서 임상1상을 진행 중인 면역항암제 FB849에 대하여는 미국 머크(Merck Sharp & Dohme LLC, MSD)의 PD-1 항체 ‘Keytruda® (성분명 pembrolizumab)'를 전량 무상으로 공급받아 병용투여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 외 AI 기반의 독자적인 신약발굴(new drug discovery) 플랫폼을 이용하여 혁신신약의 근간이 될 물질 발굴을 가속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