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전자기기 사용증가, 고령화로 오큐테인 꾸준한 성장세"
눈 건강 의약품
입력 2024.06.11 09:3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오큐테인3, 오큐테인플러스. ©국제약품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은 눈 건강 의약품인 오큐테인 시리즈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2012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매년 꾸준한 성장을 기록회사 간판 제품으로 자리잡았다고 11일 밝혔다.   

이 같은 성장은 최근 TV, PC, 휴대폰 등 각종 전자기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눈 건강 영양제를 찾는 소비자들의 심리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황반변성 환자가 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는 분석했다.

실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황반변성 환자수는 2016 145018명에서 2020 201376명으로 4년 새 약 40% 증가했다.

황반변성의 주요 원인은 유전적 나이(50세 이상자외선 심혈관계 질환 흡연 등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특히 나이가 주된 원인이다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황반변성 환자 중 50대 이상이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황반변성’은 영구 시력상실을 초래할 수 있으며 발생시 시야장애와 글자가 휘어져 보이는 증상이 나타난다나이가 많은 50대 이상에서 주로 발생해 전문가들은 고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황반변성으로 인한 시력상실이 크게 늘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오큐테인3황반변성망막병증백내장 등 노인성 안구질환과 안구 건조증 예방과 개선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지난 2001년 미국에서 진행한 ‘AREDS(아레즈연구에서 특정 항산화물질 등 영양소 섭취가 초기 황반변성의 진행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AREDS 연구에 루테인과 지아잔틴오메가-3 지방산 등을 추가한 ‘AREDS-2 연구에서도 황반변성 진행 감소를 확인했다.

국내에서도 경희대병원건양대 김안과병원경북대병원부산대병원서울대병원푸른세상안과의원 등 6개 의료기관에서 3년간 공동으로 임상을 진행했다

임상에서는 오큐테인을 하루 2, 2정씩 복용하고 첫 방문 후 3년간, 12개월마다 방문해 경과 관찰을 진행했다이 결과 항산화 영양제가 한국인의 황반변성 환자에서 황반변성 진행을 지연시키고 시력기능의 향상에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약품 관계자는현대인은 디지털기기 사용과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안과질환 환자들의 늘어나고 있다면서국제약품의 오큐테인3와 오큐테인 플러스는 황반변성망막병증백내장 등 노인성 안구질환과 안구 건조증 예방과 개선을 돕는 건강기능식품으로 눈의 보호와 피로도를 개선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장우순 세종 고문 " 약값 깎이는 시대, ‘혁신’ ‘준법’은 생존 필수 실탄"
“기술은 기본, 경쟁력은 운영”…휴템, 정밀 기술로 PFS 시장 공략
“검사에서 포장까지”…P&S, 제약 자동화 ‘토탈 솔루션’으로 진화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국제약품 "전자기기 사용증가, 고령화로 오큐테인 꾸준한 성장세"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국제약품 "전자기기 사용증가, 고령화로 오큐테인 꾸준한 성장세"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