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약품(회장 신남수)는 4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회사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여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제 2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5일 밝혔다.
신남수 회장은 기념사에서 "수많은 기업이 태어나고 경쟁에서 도태돼 사라지는 격변의 시대를 이겨내고 창립 4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함께한 장기 근속자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맡은 바 직무에 책임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값진 희생과 노력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병원, 약국, 제약사 등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는 남양약품의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남양약품은 지난해 약 49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병원 거래에 주력하는 에치칼업체다.
회사에 따르면 남양약품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 이념에 따라 회사 창립기념일, 송년회 등에 사용하는 비용을 수년동안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신남수 회장은 "임직원들간 원활한 소통으로 위기의 시대에서 능동적인 변화로 새로운 남양약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약품은 이날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 모두 함께 축하하기 위해 전 직원들에게 격려금을 지급하는 한편 10년, 5년 장기근속자 포상과 함께 우수사원 5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또 회사 발전에 기여한 2명을 선발해 특별 진급을 시켰다. 다음은 창립 40주년 기념 수상자 및 특별 진급자 명단.
△우수사원 조영근 주임 외 4명
△10년 근속 김태일 과장 외 4명
△5년 근속 신상철 차장 외 3명
△특별진급자 이사-영업본부 영업1팀장 정교민 부장, 주임-특수사업팀 정윤재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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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약품(회장 신남수)는 4일 창립 40주년을 맞아 회사 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여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제 2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5일 밝혔다.
신남수 회장은 기념사에서 "수많은 기업이 태어나고 경쟁에서 도태돼 사라지는 격변의 시대를 이겨내고 창립 4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지금까지 함께한 장기 근속자들과 각자의 자리에서 주인의식을 갖고 맡은 바 직무에 책임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값진 희생과 노력 덕분"이라고 공을 돌렸다.
이어 "병원, 약국, 제약사 등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는 남양약품의 미래를 위해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남양약품은 지난해 약 49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병원 거래에 주력하는 에치칼업체다.
회사에 따르면 남양약품은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기업 이념에 따라 회사 창립기념일, 송년회 등에 사용하는 비용을 수년동안 사회단체에 기부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신남수 회장은 "임직원들간 원활한 소통으로 위기의 시대에서 능동적인 변화로 새로운 남양약품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남양약품은 이날 창립 40주년을 맞아 임직원 모두 함께 축하하기 위해 전 직원들에게 격려금을 지급하는 한편 10년, 5년 장기근속자 포상과 함께 우수사원 5명을 선발해 시상했다.
또 회사 발전에 기여한 2명을 선발해 특별 진급을 시켰다. 다음은 창립 40주년 기념 수상자 및 특별 진급자 명단.
△우수사원 조영근 주임 외 4명
△10년 근속 김태일 과장 외 4명
△5년 근속 신상철 차장 외 3명
△특별진급자 이사-영업본부 영업1팀장 정교민 부장, 주임-특수사업팀 정윤재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