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한양행의 2024년 1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크게 하락했다. 해외매출/수출액은 전기대비 두 배 넘게 증가했다.
약업닷컴(약업신문)이 유한양행의 2024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총 매출은 4446억원으로 전기 대비 1.7% 증가,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대폭 하락했다. 전기 대비 90.3%, 전년 동기 대비 97.4% 떨어진 6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도 마찬가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유한양행의 1분기 순이익은 108억원으로 전기 대비 87.2%, 전년 동기 대비 51.5% 감소했다.
해외매출/수출액은 전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1분기 해외매출액은 854억원으로 전기 대비 103.9%,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유한양행의 1분기 사업부문 매출을 살펴보면, 약품사업부문 매출액은 3102억원으로 전기 대비 7%, 전년 동기 대비 2% 각각 감소했다.
해외사업부문 매출은 전기 대비 126%(413억원) 크게 성장하며, 사업부문 중 2위의 매출액인 741억원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생활유통사업 부문이 1분기 445억원, 기타 부문 133억원, 라이선스 수익 2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의 2024년 1분기&누적(3개월) 주요 품목 실적을 살펴보면, 비처방약 품목(안티푸라민, 엘레나, 마그비, 비타민씨)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비처방약 품목 중 매출 1위는 안티푸라민이 차지했다. 1분기 94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기 대비 2%(2억원), 전년 동기 대비 22%(17억원) 성장했다.
메가트루는 1분기 새롭게 등장, 첫 실적으로 36억원을 기록했다.
처방약 품목 중 트라젠타, 자디앙, 트윈스타, 빅타비, 코푸시럽, 베믈리디는 전기 대비 상승한 매출을 올렸다.
비리어드는 전기 대비 1%(1억원) 소폭 감소한 1분기 매출을 보였고, 로수바미브는 39%(104억원) 하락, 글리벡과 암비솜은 각각 8%(10억원), 10%(7억원) 감소했다.

유한양행의 지분법손익은 1분기 159억원으로 전기,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하락했다.
유한킴벌리가 1분기 130억원으로, 전기 대비 38억원, 전년 동기 대비 6억원 증가했다. 그 뒤를 이어 한국얀센이 30억원, 유한크로락스가 1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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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닷컴(약업신문)이 유한양행의 2024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총 매출은 4446억원으로 전기 대비 1.7% 증가,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했다.
1분기 영업이익은 대폭 하락했다. 전기 대비 90.3%, 전년 동기 대비 97.4% 떨어진 6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도 마찬가지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유한양행의 1분기 순이익은 108억원으로 전기 대비 87.2%, 전년 동기 대비 51.5% 감소했다.
해외매출/수출액은 전기 대비 두 배 이상 늘었다. 1분기 해외매출액은 854억원으로 전기 대비 103.9%, 전년 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유한양행의 1분기 사업부문 매출을 살펴보면, 약품사업부문 매출액은 3102억원으로 전기 대비 7%, 전년 동기 대비 2% 각각 감소했다.
해외사업부문 매출은 전기 대비 126%(413억원) 크게 성장하며, 사업부문 중 2위의 매출액인 741억원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생활유통사업 부문이 1분기 445억원, 기타 부문 133억원, 라이선스 수익 2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유한양행의 2024년 1분기&누적(3개월) 주요 품목 실적을 살펴보면, 비처방약 품목(안티푸라민, 엘레나, 마그비, 비타민씨)은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비처방약 품목 중 매출 1위는 안티푸라민이 차지했다. 1분기 94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전기 대비 2%(2억원), 전년 동기 대비 22%(17억원) 성장했다.
메가트루는 1분기 새롭게 등장, 첫 실적으로 36억원을 기록했다.
처방약 품목 중 트라젠타, 자디앙, 트윈스타, 빅타비, 코푸시럽, 베믈리디는 전기 대비 상승한 매출을 올렸다.
비리어드는 전기 대비 1%(1억원) 소폭 감소한 1분기 매출을 보였고, 로수바미브는 39%(104억원) 하락, 글리벡과 암비솜은 각각 8%(10억원), 10%(7억원) 감소했다.

유한양행의 지분법손익은 1분기 159억원으로 전기, 전년 동기 대비 모두 하락했다.
유한킴벌리가 1분기 130억원으로, 전기 대비 38억원, 전년 동기 대비 6억원 증가했다. 그 뒤를 이어 한국얀센이 30억원, 유한크로락스가 10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