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에스티의 지난해 누적 매출과 매출총이익이 전기 대비 증가했다.
지난해 연구개발비에 좀더 많은 투자를 하면서 영업이익은 떨어졌고, 순이익은 전기 대비 크게 하락했다. 상품매출과 해외매출/수출 누적 실적도 전기 대비 감소했다.
동아에스티의 지난해 누적 매출은 6640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순이익 2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3%, 84.2% 대폭 하락했다.
이는 약업닷컴이 동아에스티의 2024년 3월 사업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동아에스티의 주요 품목군의 지난해 누적 매출 1위는 그로트로핀이 차지했다.
그로트로핀은 지난해 누적 매출 94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54%(334억원) 증가했고, 전기 대비 가장 큰 폭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이어 캔박카스는 전기 대비 33%(308억원) 하락한 수치지만, 631억원의 지난해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2위에 랭크됐다.
이어 모티리톤이 318억원, 주블리아 290억원, 오팔몬 268억원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제품군 중 그로트로핀, 슈가논, 주블리아, 오팔몬과 상품군 중 이달비는 2022년 대비 지난해 누적 실적이 증가했고, 그 밖의 제품군 중 모티리톤, 플라비톨, 가스터, 스티렌, 리피논과 상품군 중 캔박카스는 하락한 실적을 보였다.

사업부문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동아에스티의 지난해 사업부문 매출 누적 실적은 총 6640억원으로 나타났다.
자세히 살펴보면, 전문의약품 4232억원, 해외사업 1394억원, 의료기기-진단-기타(라이선스 등) 101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문의약품 부문은 전기대비 11%(430억원) 상승했으며, 의료기기-진단-기타 부문(라이선스 등) 역시 전기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반면 해외사업 부문은 전기대비 2%인 24억원이 감소했다.
이에 지난해 사업부문 누적 실적 총 매출액은 전기 대비 4%(286억원) 증가했다.

동아에스티의 지난해 지역별 매출은 유럽에서 크게 상승하며 좋은 실적을 기록했고, 남미에선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유럽 매출은 211억원으로 전기대비 100%(106억원) 대폭 상승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동아시아, 기타 지역에서도 각각 전기 대비 9%(442억원), 10%(29억원), 16%(13억원) 증가한 지난해 실적을 보였다.
반면 남미에서의 지난해 매출은 49억원으로 전기대비 51%(51억원) 줄었다.
동남아시아와 미국에서도 각각 전기 대비 24%(249억원), 10%(4억원) 감소한 지난해 실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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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의 지난해 누적 매출과 매출총이익이 전기 대비 증가했다.
지난해 연구개발비에 좀더 많은 투자를 하면서 영업이익은 떨어졌고, 순이익은 전기 대비 크게 하락했다. 상품매출과 해외매출/수출 누적 실적도 전기 대비 감소했다.
동아에스티의 지난해 누적 매출은 6640억원, 영업이익 112억원, 순이익 2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5%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3%, 84.2% 대폭 하락했다.
이는 약업닷컴이 동아에스티의 2024년 3월 사업보고서(연결)를 분석한 결과다.

동아에스티의 주요 품목군의 지난해 누적 매출 1위는 그로트로핀이 차지했다.
그로트로핀은 지난해 누적 매출 94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54%(334억원) 증가했고, 전기 대비 가장 큰 폭의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
이어 캔박카스는 전기 대비 33%(308억원) 하락한 수치지만, 631억원의 지난해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2위에 랭크됐다.
이어 모티리톤이 318억원, 주블리아 290억원, 오팔몬 268억원 순으로 그 뒤를 이었다.
제품군 중 그로트로핀, 슈가논, 주블리아, 오팔몬과 상품군 중 이달비는 2022년 대비 지난해 누적 실적이 증가했고, 그 밖의 제품군 중 모티리톤, 플라비톨, 가스터, 스티렌, 리피논과 상품군 중 캔박카스는 하락한 실적을 보였다.

사업부문 실적을 분석한 결과, 동아에스티의 지난해 사업부문 매출 누적 실적은 총 6640억원으로 나타났다.
자세히 살펴보면, 전문의약품 4232억원, 해외사업 1394억원, 의료기기-진단-기타(라이선스 등) 1014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문의약품 부문은 전기대비 11%(430억원) 상승했으며, 의료기기-진단-기타 부문(라이선스 등) 역시 전기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반면 해외사업 부문은 전기대비 2%인 24억원이 감소했다.
이에 지난해 사업부문 누적 실적 총 매출액은 전기 대비 4%(286억원) 증가했다.

동아에스티의 지난해 지역별 매출은 유럽에서 크게 상승하며 좋은 실적을 기록했고, 남미에선 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유럽 매출은 211억원으로 전기대비 100%(106억원) 대폭 상승한 성과를 거뒀다.
국내, 동아시아, 기타 지역에서도 각각 전기 대비 9%(442억원), 10%(29억원), 16%(13억원) 증가한 지난해 실적을 보였다.
반면 남미에서의 지난해 매출은 49억원으로 전기대비 51%(51억원) 줄었다.
동남아시아와 미국에서도 각각 전기 대비 24%(249억원), 10%(4억원) 감소한 지난해 실적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