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신신파스 아렉스, K-BPI 브랜드파워 6년 연속 1위"
소염진통제 부문
입력 2024.03.2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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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파스 아렉스. ©신신제약

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아렉스가 2024년에도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소염진통제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2019년 첫 1위에 오른 이후 6년 연속 1위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조사에서 신신파스 아렉스는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기록했으며특히 가중치가 높은 브랜드 인지도 부분에서 2위 브랜드와 큰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이는 경쟁이 치열한 소염진통제 시장에서 신신파스 아렉스가 탁월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소비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는 성공적인 브랜드 관리의 결과라는 게 회사 평가다.

신신제약은 2007년 국내 최초로 하나의 파스 안에 냉온찜질 두 가지 효과를 담아낸 신신파스 아렉스를 출시했다신신파스 아렉스는 부착과 동시에 차갑게 붓기를 빼주고 차츰 뜨겁게 전환돼 혈액순환을 도와 근육통 및 관절통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유기용매 대신 천연고무 연합 방식으로 제작해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우수한 피부 안전성을 제공해 피부가 약한 사람들에게도 꾸준히 선호도가 높다고 회사는 전했다.

최근에는 카타플라스마 제형에 신신제약의 독자적인 고밀착 하이드로겔 기술을 적용해 촉촉한 수분감을 제공하면서도 점착력을 개선한 플렉스 시리즈신신파스 아렉스 마일드 카타플라스마를 출시해 파스의 진화를 선도하고 있다나아가신신아렉스 로션’, 경구제아렉스알파정’ 등 붙이고-바르고-먹는 라인업을 갖춰부위나 증상에 따라 소비자가 직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신신파스 아렉스는 2018년부터 연 매출 100억원을 넘어섰고, 2023년에는 브랜드 매출액 210억원을 기록하며 K-BPI 브랜드파워 6년 연속 수상 기간 동안 두 배 이상의 매출 증가를 이뤄냈다

최근에는붙이고 바로 뛴다붙이고 바로 일한다붙이고 바로 이겨낸다를 메시지로근육통관절통에 특화한 신신파스 아렉스의 특장점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신신제약 이병기 대표는신신제약은 대한민국 최초의 파스 신신파스를 생산한 1959년부터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상 속 통증을 케어하고자 파스에 진심을 담아내고 있다이번 수상을 신신제약 진심에 보내준 국민의 응원으로 이해하고모두가 통증 없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더 나은 품질의 제품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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