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엑소좀학회(Korea Society for Extracellular Vesicles, KSEV, 회장 박재성)는 세계적 엑소좀 전문가들을 초청해 다음 달 12일 ICC 제주에서 ‘KSEV 2023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엑소좀학회는 엑소좀 관련 학회로는 2009년 세계 최초로 창립됐다. 이는 국제엑소좀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Extracellular Vesicles, ISEV) 창립보다 3년이나 앞선 것이며, 그만큼 한국이 글로벌 엑소좀 학계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음을 알 수 있다.
국내에서는 매년 가을에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고, 엑소좀산업협의회(41개 회원사, 회장 배신규)와 정기적인 산학협력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엑소좀 분야의 학술 발전뿐만 아니라 국내 엑소좀 산업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정기 학술대회는 ‘Exosomes, Global Communicators’를 주제로 해외 엑소좀 전문가의 기조강연과 국내 엑소좀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결과 발표가 진행된다. 특히 국제엑소좀학회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하는 점이 눈에 띈다. 국제엑소좀학회 현 회장 에딧 부자스(Edit Buzas) 박사와 차기 회장 케네스 윗워(Kenneth Witwer) 박사, 집행위원장 메타 레나시(Meta Lenassi) 박사가 참석하여 기조 강연을 한다. 또한 국제엑소좀학회의 공식 학술지인 JEV(Journal of Extracellular Vesicles)의 편집장 황 허버트 인(Hang Herbert Yin) 박사의 강연도 이어진다.
KSEV 2023 정기 학술대회는 한국엑소좀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사전등록 및 초록접수를 받고 있다.
한국엑소좀학회 박재성 회장은 “엑소좀 분야는 학문과 산업적으로 글로벌 도약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 연구자들의 글로벌 위상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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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엑소좀학회(Korea Society for Extracellular Vesicles, KSEV, 회장 박재성)는 세계적 엑소좀 전문가들을 초청해 다음 달 12일 ICC 제주에서 ‘KSEV 2023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엑소좀학회는 엑소좀 관련 학회로는 2009년 세계 최초로 창립됐다. 이는 국제엑소좀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Extracellular Vesicles, ISEV) 창립보다 3년이나 앞선 것이며, 그만큼 한국이 글로벌 엑소좀 학계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음을 알 수 있다.
국내에서는 매년 가을에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고, 엑소좀산업협의회(41개 회원사, 회장 배신규)와 정기적인 산학협력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엑소좀 분야의 학술 발전뿐만 아니라 국내 엑소좀 산업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정기 학술대회는 ‘Exosomes, Global Communicators’를 주제로 해외 엑소좀 전문가의 기조강연과 국내 엑소좀 연구자들의 최신 연구결과 발표가 진행된다. 특히 국제엑소좀학회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하는 점이 눈에 띈다. 국제엑소좀학회 현 회장 에딧 부자스(Edit Buzas) 박사와 차기 회장 케네스 윗워(Kenneth Witwer) 박사, 집행위원장 메타 레나시(Meta Lenassi) 박사가 참석하여 기조 강연을 한다. 또한 국제엑소좀학회의 공식 학술지인 JEV(Journal of Extracellular Vesicles)의 편집장 황 허버트 인(Hang Herbert Yin) 박사의 강연도 이어진다.
KSEV 2023 정기 학술대회는 한국엑소좀학회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1일까지 사전등록 및 초록접수를 받고 있다.
한국엑소좀학회 박재성 회장은 “엑소좀 분야는 학문과 산업적으로 글로벌 도약이 필요한 시기”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국내 연구자들의 글로벌 위상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