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2023년 상반기 실적이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28억원, 영업이익 89억원, 순이익 177억원이고 개별기준으로는 매출액 459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순이익은 169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이번 반기 실적은 ALT-B4 파트너사들의 계약 진전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금액 2100만 달러, 임상 후 상업화를 대비한 CMO 관련 용역 수행 1000만 달러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테오젠은 자사의 SC제형 변형 플랫폼인 Hybrozyme™(하이브로자임)을 현재까지 총 4개사에 라이선스 아웃했다. 지난 상반기 중 3개사에서 각각 임상 3상 진입, cGMP수준 CMO에서의 양산 능력 확인, 계약서 내용상의 진전 등으로 마일스톤을 달성하며 이에 대한 금액을 수령했다. 또한 상업화에 대비해 파트너사의 추가적인 CMO 확충 요청에 따른 용역을 수행하면서 이에 대한 매출도 인식됐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미국 인플레이션 방지법에 따른 메디케어 약가 협상에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한 SC제형은 신규 제형으로 취급돼 협상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는 것이 중론”이라며 “하이브로자임이 적용된 첫 품목의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등을 통해 플랫폼 기술의 검증이 이뤄지고 있고 주변 여건이 하이브로자임의 필요성을 늘림에 따라 점차 이 플랫폼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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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대표이사 박순재)은 2023년 상반기 실적이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528억원, 영업이익 89억원, 순이익 177억원이고 개별기준으로는 매출액 459억원, 영업이익 129억원, 순이익은 169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11일 밝혔다.
알테오젠은 이번 반기 실적은 ALT-B4 파트너사들의 계약 진전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금액 2100만 달러, 임상 후 상업화를 대비한 CMO 관련 용역 수행 1000만 달러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테오젠은 자사의 SC제형 변형 플랫폼인 Hybrozyme™(하이브로자임)을 현재까지 총 4개사에 라이선스 아웃했다. 지난 상반기 중 3개사에서 각각 임상 3상 진입, cGMP수준 CMO에서의 양산 능력 확인, 계약서 내용상의 진전 등으로 마일스톤을 달성하며 이에 대한 금액을 수령했다. 또한 상업화에 대비해 파트너사의 추가적인 CMO 확충 요청에 따른 용역을 수행하면서 이에 대한 매출도 인식됐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미국 인플레이션 방지법에 따른 메디케어 약가 협상에서 히알루로니다제를 사용한 SC제형은 신규 제형으로 취급돼 협상 대상에서 빠질 수 있다는 것이 중론”이라며 “하이브로자임이 적용된 첫 품목의 글로벌 임상 3상 진행 등을 통해 플랫폼 기술의 검증이 이뤄지고 있고 주변 여건이 하이브로자임의 필요성을 늘림에 따라 점차 이 플랫폼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