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제약(대표이사 홍준표)은 지난 23일 사세 확장과 회사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신공장을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있는 신공장은 연면적 6037㎡, 건축면적 4071㎡ 지상 2층 총 5개동 규모다.
홍준표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신공장은 생산능력 확장뿐 아니라 미래사업을 이끌어갈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공장은 의약품 생산에 주력할 계획이며, 여유 공간을 활용해 더 다양한 제형을 연구 개발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기존 진천공장에서는 의약외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업계에서는 최근 들어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의 품질 강화 이슈가 강조되고 있다. 회사는 신공장이 KGMP 규격을 갖춰 제형 다양화와 수출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는 신공장 가동으로 자사 제품 개발은 물론 OEM, ODM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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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제약(대표이사 홍준표)은 지난 23일 사세 확장과 회사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해 신공장을 준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충북 음성군 금왕테크노밸리 산업단지에 있는 신공장은 연면적 6037㎡, 건축면적 4071㎡ 지상 2층 총 5개동 규모다.
홍준표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신공장은 생산능력 확장뿐 아니라 미래사업을 이끌어갈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공장은 의약품 생산에 주력할 계획이며, 여유 공간을 활용해 더 다양한 제형을 연구 개발한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기존 진천공장에서는 의약외품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업계에서는 최근 들어 원료의약품 및 완제의약품의 품질 강화 이슈가 강조되고 있다. 회사는 신공장이 KGMP 규격을 갖춰 제형 다양화와 수출시장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회사는 신공장 가동으로 자사 제품 개발은 물론 OEM, ODM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