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특허기술 적용 ‘새싹인삼잎리프팅 앤 화이트닝세럼’ 출시
총 5가지 성분 구성, 유효성분 함량 극대화
입력 2023.02.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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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화장품 기업 데이셀코스메틱(대표 박귀홍)이 새싹인삼잎 원물을 담은 ‘데이셀새싹인삼잎리프팅 앤 화이트닝세럼’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데이셀새싹인삼잎리프팅 앤 화이트닝세럼’은 인삼추출물 97.45%에 새싹인삼잎 원물을 5000ppm을 함유한 고함량의 인삼 세럼이다. 새싹인삼에는 사포닌, 진세노사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데, 이 성분들은 피부 노화 예방, 항산화 효과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다년산 인삼보다는 새싹인삼에 더욱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이러한 새싹인삼에 특허기술을 적용해 원물을 펴바르는 힘만으로도 피부에 녹아들게 개발됐으며, 원물이 피부에 흡수돼 새싹인삼의 영양을 그대로 피부에 전달할 수 있다.

새싹인삼잎세럼은 불필요한 성분을 최소화해 총 5가지 성분으로 제작했다. 인삼추출물과 새싹인삼잎에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기능성 원료 2가지를 추가했고, 여기에 원료의 안정성을 잡기 위한 성분까지 총 5가지 성분으로 구성돼 유효성분 함량을 극대화했다.

고함량의 유효성분들이 피부 주름 개선 및 기미, 잡티완화 효과뿐만 아니라 촉촉하게 수분 공급을 해주고, 항산화 효과까지 더해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선사한다. 여기에 EWG 그린등급에 자극테스트까지 완료했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사포닌이 풍부하게 함유된 새싹인삼잎이 피부에 녹아들 수 있도록 특허기술력을 적용한 세럼”이라며 “건조하고 푸석한 피부에 유효성분을 가득 전달해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주름과 기미 잡티를 케어해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로 가꿔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제품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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