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엔케어, 1년만에 베트남 수출 실적 300% 성장
베트남 진출 2년만 성과…지난달 호치민에서 론칭 2주년 기념 행사 개최
입력 2023.01.05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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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손동일)가 1년 만에 대폭 성장한 베트남 수출 기록을 세웠다.  

천호엔케어는 지난해 베트남 수출 실적이 전년대비 300% 증가했으며, 이를 기념해 지난달 베트남 론칭 2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020년 12월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천호엔케어는 2년 만에 전년대비 3배의 매출 신장을 기록했다. 천호엔케어는 베트남 40개 입점처에 도라지배즙 프리미엄, 석류 프리미엄 등 70여종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 건강즙에 대한 현지의 관심이 뜨겁다.

달콤한 배와 도라지를 함께 담은 ‘에치에치 배도라지’, 국산 홍삼과 녹용에 오렌지 농축액을 더해 맛있게 즐기는 ‘튼튼쑥쑥 녹용홍삼’ 등이 인기가 높다. 맛과 영양은 물론 간편함까지 챙긴 개별 파우치 패키지가 인기 비결로 꼽힌다.

한편 천호엔케어는 지난달 18일 베트남 호치민시 빈탄군 소재 동남아 최대 마천루로 손꼽히는 ‘랜드마크81’에서 베트남 론칭 2주년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수의 베트남 유명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베스트 파트너사 수여식 △연간 우수점포 시상식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베트남 시장 수출 실적 300% 증가라는 성과를 발판 삼아 입점처 확대 및 전용 제품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현지에서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을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천호엔케어가 되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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