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2026
#
이상훈
#
최윤수
HOME
>
뉴스
>
산업
美, 통곡물 섭취인구 20년간 39.5~61.5% 증가
대다수가 1일 3온스 권고섭취량과 여전히 거리 멀어
이덕규 기자
abcd@yakup.com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입력 2022.12.05 17:22
수정 2022.12.05 17:23
통곡물은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한 까닭에 이를 많이 섭취하면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점들이 발생할 위험성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 미국민들의 통곡물 섭취가 과거 어느 때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요지의 조사결과가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소재한 터프츠대학 식품과학정책대학 연구팀은 ‘미국 임상영앙학誌’(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11월 30일 게재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의 제목은 “통곡물에 대한 다양한 정의를 근거로 한 미국 성인들의 통곡물 섭취실태: 2003~2018년 국가 건강‧영양 실태조사”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20년 동안 미국의 통곡물 섭취인구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통곡물의 의미 가운데 어느 것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39.5% 또는 61.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 같은 수치는 미국민들의 통곡물 섭취도가 최소한 1일 3온스를 섭취토록 하고 있는 권고소비량에 여전히 적잖이 미치지 못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관련, 터프츠대학 연구팀은 소비자, 연구자 및 정치인들 사이에서 통곡물에 대해 명확하게 표준화된 정의가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현재 미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5가지 통곡물의 정의에서 중복된 부문에 근거를 두고 비교연구를 진행했다.
여기서 5가지 정의는 미국민 식생활 가이드라인, FDA, 미국 심장협회(AHA), 미국 국제곡물화학협회(AACCI) 및 통곡물협의회(WGC) 등이 저마다 내리고 있는 의미를 지칭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연구팀은 지난 2003년부터 2018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이루어진 ‘국가 건강‧영양실태 조사’에 포함된 총 3만9,755명에 달하는 성인들의 식생활 실태를 근거로 통곡물의 다양한 정의를 적용했다.
오늘의 헤드라인
01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개막…AI 시대 약사...
02
셀리드,코로나19 예방백신 임상2상 시험 IND...
03
국가신약개발사업단,투자 적격 기준 -향후 ...
04
GC녹십자, 1Q 매출 13.5%↑4355억원-영업익 ...
05
한미약품, 2030 목표 위한 ‘혁신-지속-미래-...
06
북경한미, 사상 첫 4000억 매출 돌파…지속 ...
07
40년 만 허가 새 멀미 치료제 미국서 공급 ...
08
메지온, 유럽소아심장학회서 'JURVIGO' 임상...
09
[약업분석]HLB그룹 연구개발비 확대·자산인...
10
미국 '트럼프RX’ 참여 17개 제약사 지난해 ...
전체댓글
0
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1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개막…AI 시대 약사 미래 역할 모색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PEOPLE
더보기 +
인사
전남바이오진흥원, 그린·해양바이오본부장 공개 모집
인사
LSK Global PS, 의학박사·임상연구 전문가 영입…CSD 임상 전략 조직 강화
인사
유니온약품그룹, 계열사 임원 승진 인사 단행
화촉
약업신문 이종운 주간 아들
팜플러스
오피니언
더보기 +
더보기 +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고령사회와 건강한 장수] 전문가 특별기고
김용진 세무사의 세무칼럼
[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사설] 글로벌시장 진출 위한 유능...
[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컬쳐/클래시그널
더보기 +
원종원의 커튼 콜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박병준의 클래스토리
[산업]
美, 통곡물 섭취인구 20년간 39.5~61.5% 증가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산업]
美, 통곡물 섭취인구 20년간 39.5~61.5% 증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美, 통곡물 섭취인구 20년간 39.5~61.5% 증가
대다수가 1일 3온스 권고섭취량과 여전히 거리 멀어
이덕규 기자
abcd@yakup.com
입력 2022.12.05 17:22
수정 2022.12.05 17:23
통곡물은 섬유질을 풍부하게 함유한 까닭에 이를 많이 섭취하면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점들이 발생할 위험성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 미국민들의 통곡물 섭취가 과거 어느 때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다는 요지의 조사결과가 공개되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소재한 터프츠대학 식품과학정책대학 연구팀은 ‘미국 임상영앙학誌’(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11월 30일 게재한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의 제목은 “통곡물에 대한 다양한 정의를 근거로 한 미국 성인들의 통곡물 섭취실태: 2003~2018년 국가 건강‧영양 실태조사”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20년 동안 미국의 통곡물 섭취인구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 통곡물의 의미 가운데 어느 것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39.5% 또는 61.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 같은 수치는 미국민들의 통곡물 섭취도가 최소한 1일 3온스를 섭취토록 하고 있는 권고소비량에 여전히 적잖이 미치지 못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관련, 터프츠대학 연구팀은 소비자, 연구자 및 정치인들 사이에서 통곡물에 대해 명확하게 표준화된 정의가 필요해 보인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현재 미국에서 통용되고 있는 5가지 통곡물의 정의에서 중복된 부문에 근거를 두고 비교연구를 진행했다.
여기서 5가지 정의는 미국민 식생활 가이드라인, FDA, 미국 심장협회(AHA), 미국 국제곡물화학협회(AACCI) 및 통곡물협의회(WGC) 등이 저마다 내리고 있는 의미를 지칭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연구팀은 지난 2003년부터 2018년에 이르는 기간 동안 이루어진 ‘국가 건강‧영양실태 조사’에 포함된 총 3만9,755명에 달하는 성인들의 식생활 실태를 근거로 통곡물의 다양한 정의를 적용했다.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