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김성주 모델로 ‘카리토포텐’ 첫 TV-CF 방영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경험 알리며 초기 관리 필요성 등 전달
입력 2022.10.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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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이 신제품 ‘카리토포텐’의 광고모델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주를 모델로 발탁하고 첫 TV-CF를 온에어했다.

이번 TV-CF는 전립선비대증 배뇨장애 개선제인 ‘카리토포텐’의 인지도를 높이고, 많은 중·장년 남성들이 경험하고 있는 전립선비대증이 진행성 질환이라는 점을 전달해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자 기획됐다.

광고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는 인파 속 남성들이 경험하고 있는 배뇨장애 증상들을 보여주며 많은 남성들이 야뇨, 빈뇨, 잔뇨 등 배뇨장애를 겪고 있음을 표현한다. 김성주는 “문제는 전립선비대증! 더 큰 문제는 진행성 질환이라는 점!”이라고 말하며, 전립선비대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심해지는 진행성 질환으로 방치하지 말고 초기부터 관리하는 것이 중요함을 전달했다.

독일에서 개발된 생약성분(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을 함유하고 있다는 내레이션과 자막, 이어지는 김성주의 멘트로, 이 제품이 전립선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개선에 효능∙효과를 인정받은 의약품임을 전달했다. 여기에 일반인 모델이 약국을 배경으로 “약이라 다르네”라고 말해, 카리토포텐이 일반의약품으로 건강기능식품과 구분해야 함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동국제약 광고 담당자는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로페셔널하고 높은 대중적인 이미지를 가진 방송인 김성주가 신제품 ‘카리토포텐’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카리토포텐 CF도 인사돌 등 기존 일반의약품 광고에서처럼 소비자들에게 질환 관리의 필요성과 제품의 효능·효과를 명확히 전달해 질환의 방치율을 낮추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카리토포텐’은 동국제약이 독일 핀젤버그사에서 원료의약품을 독점 공급받고 있으며, 대규모·장기간의 임상연구와 유럽에서의 사용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생약성분의 전립선비대증 배뇨증상 개선제로, 전립선 비대에 의한 야뇨·잔뇨·빈뇨·소변량 감소 등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해 준다. 이 제품은 ‘쿠쿠르비트종자유엑스(서양호박씨오일 추출물)’이 주성분이며,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하루 1캡슐씩 2회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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