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훼스탈, 굿네이버스와 저소득층 아동 영양 간식 지원
대전·부산·광주 지역 아동 200명 대상 제철 과일 중심 간식 전달
입력 2022.08.02 10:2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의 소화제 훼스탈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 저소득 아동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영양간식 지원사업은 대전, 부산, 광주지역 200명의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저소득층 아동들은 영양가가 부족하고 탄수화물 의존도가 높은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해 영양 불균형이 초래되며 비만율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독 훼스탈과 굿네이버스는 아이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 제철 과일 중심의 영양 간식을 5월부터 약 3개월간 각 아동들에게 8회씩 지원했다.

한독 훼스탈은 이번 사업을 위해 올해 4월 1,8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고 ‘나만의 Eat’s OK 모먼트‘ 이벤트를 통해 모은 기금을 추가로 기부해 약 2,000만 원의 기부금을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굿네이버스는 유관기관 및 교육기관 등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추천받아 200명을 선정해 영양 간식을 지원했다.

‘나만의 Eat’s OK 모먼트‘는 중의적인 표현의 광고 카피와 같은 나만의 Eat’s OK 상황을 응모하는 이벤트다.

‘이번 학기 학고(학사경고) 먹고, 작심 삼일 맘만 먹고, 통장 잔고 충격 먹고’ 등 힘든 상황을 꿋꿋하게 극복하고 ‘소화’해낸 사연을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응모받았다. 우수 사연을 이모티콘으로 제작해 응모자에게 증정했으며, 사연 응모 1개당 100원, 이모티콘을 활용한 인스타그램 스토리 꾸미기 참여 1건당 1,000원을 적립해 이번 결식아동을 위한 영양간식 지원사업에 사용했다.

한독 일반의약품 사업실 김미연 상무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배부른 한 끼도 중요하지만, 영양성분을 골고루 갖춘 제대로 된 한 끼도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훼스탈은 1999년과 2009년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으며, 2021년부터는 굿네이버스와 결식 우려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 187개의 취약 계층 아동 가정에 밀키트를 전달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독 훼스탈, 굿네이버스와 저소득층 아동 영양 간식 지원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독 훼스탈, 굿네이버스와 저소득층 아동 영양 간식 지원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