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불청객 무좀, ‘터비뉴겔’로 관리하세요
지간형·소수포형뿐 아니라 특허받은 약물흡수력으로 각화형 무좀에 효과적
입력 2022.07.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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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다습한 여름철은 발에 무좀이 발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돼 발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곰팡이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좋아하는데, 발가락 사이는 비좁고 습한데다가 여름철 더위로 발생한 땀과 통풍이 잘 안되는 답답한 신발 등이 원인이 돼 발에 무좀이 쉽게 발생한다.

발에 생기는 무좀은 증상에 따라 각화형, 지간형, 수포형 3가지로 구분되며 치료 방법도 다르다.

발가락 사이가 짓무르는 지간형 무좀과 발바닥에 수포가 생기는 수포형 무좀은 외형으로 금방 알아차리기 쉬우며 항진균제를 먹거나 발라줘야 한다. 하지만 각화형 무좀은 일반적인 각질과 유사하고 가려움증 등 자각증상도 거의 없어 무좀인 줄 모르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각화형 무좀은 발뒤꿈치에 하얀 각질이 일어나고 피부가 갈라지는 게 일반적인 증상이다.

더운 여름에는 슬리퍼나 샌들 등 간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발을 타인에게 노출하는 일이 많아지는데, 이럴 때 특히 신경 쓰이는게 각화형 무좀이다.

터비뉴겔은 발가락 사이에 생기는 지간형 무좀, 발바닥에 물집이 생기는 소수포형 무좀에도 효능이 있지만 ‘트랜스겔’ 특허기술을 적용돼 각화형 무좀에 효과가 탁월하다.

각화형 무좀은 발바닥 전체에 각질이 두꺼워져 약물이 침투하기 힘든데 터비뉴겔은 도포 시 필름악을 형성해 약물의 피부흡수를 높이는 트렌스겔 기술로 흡수력과 지속력을 기존 제품보다 약 50배 개선했다. 높은 흡수력과 지속력으로 각질이 일어나고 만성화된 각화형 무좀에도 효과가 있음을 인정받아 특허기술로 등재됐다.

높은 흡수력은 치료 효과뿐만 아니라 소비자 편의성 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터비뉴겔은 바르면 금세 스며들어 끈적끈적한 발로 바닥에 발자국을 남기며 터벅터벅 걷거나 양말을 신기 전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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