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 개원의 대상 ‘오가논 위크’ 심포지엄 성료
한국오가논 출범 1주년 기념, 누적 참석자 3,038명 기록
입력 2022.06.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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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기업 출범 1주년을 기념해 개원의를 대상으로 지난 14일에서 17일까지 진행된 ‘오가논 위크(Organon Week)’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오가논은 오가논 위크에서는 최근 사회 변화에 발맞춰 △여성 생애주기에 따른 질환 및 치료, △남성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료 지견 △위드 코로나 시대, 호흡기 건강에서의 치료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유용한 제언을 전했다.
 
‘여성 생애 주기에 따른 질환과 치료’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는 피임,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과 같이 연령별로 주의가 필요한 질환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졌다.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내분비내과 홍은경 교수를 좌장으로, 분당서울대병원 서정원 교수는 폐경기 여성에서의 심혈관 및 혈관 질환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피며 아토젯의 효능 및 효과를 전달했다.
 
인하대병원 내분비내과 안성희 교수의 강연으로 폐경기 여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있어 임상적 근거와 수년간의 처방 경험을 통해 여러 골다공증 치료 가이드라인에서 폐경 후 골다공증 골절 고위험 환자군에게 권고되는 알렌드로네이트(포사맥스) 등 비스포스포네이트 약제의 임상적 가치를 확인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여전히 적절한 피임법에 대한 인식이 낮은 가운데,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산부인과 이은실 교수는 한 번 삽입으로 99%의 피임효과가 3년 간 지속되는 임플라논 NXT의 올바른 삽입과 제거 방법을 소개했다.
 
남성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치료지견에 대한 논의 또한 진행됐다.
 
강북삼성병원 비뇨의학과 주관중 교수는 중년 남성 환자에서 흔히 발생하는 양성전립샘비대증의 증상 단계별 치료와 환자의 삶의 질을 위한 프로스카의 임상에서 확인된 BPH 개선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을 소개했다.
 
단국대학교병원 피부과 박병철 교수는 최근 젊은 층 환자가 늘고 있는 남성형 탈모에 대해 환자의 고민을 중심으로 실제 치료 현장에서 약물 치료 시 여러 장단점 등을 공유하며, 장기간 복용해야 하는 질환의 특성에 맞춰 효과와 안전성 프로파일이 확인된 약제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호흡기 건강 관리에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위드 코로나 시대, ‘요즘’ 호흡기 질환 환자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탐구하기 위해 진행된 세션에서는 코로나19 전후 천식과 알레르기 비염 치료의 변화와 치료를 수행함에 있어 싱귤레어의 유효성이 공유됐다.
 
한국오가논 김소은 대표는 “많은 선생님들이 성원해 주신 덕분에 한국오가논 출범 1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오가논 위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 여러분들의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한국오가논의 1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보여드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한국오가논은 앞으로도 환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선생님과 함께 꾸준히 노력하고, 의료진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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