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뚜, 사명 바꾸고 약국 브랜드 론칭…기업 이미지 제고
사명 ‘비앤에프(B&F)’ 및 약국 브랜드 ‘아워팜(Our Pharm)’ 설립
입력 2022.05.2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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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2022년 국가대표브랜드’에서 건강식품 부문 국가대표브랜드로 선정된 보뚜슈퍼푸드가 기업성장 전략 강화의 차원에서 사업 다각화와 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명을 변경하고 약국채널 신규 법인을 설립했다. 

배우 전미도가 모델로 있는 보뚜는 창사 15년 만에 ‘보뚜슈퍼푸드’에서 ‘비앤에프(Beyond & Forward)’로 사명을 변경하고, 사명 ‘Beyond & Forward’가 의미하는 바와 같이 15년 간 좋은 원료만을 찾고 연구해 온 노하우와 역량을 바탕으로 건강식품 업계 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사업 다각화를 통한 차제 건강식품 업계 내에서의 방향성과 비전 제시를 위해 기존 채널의 강화 및 신규 채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에 약국채널 신규 브랜드인 ‘아워팜(OÜRPHARM)’을 론칭했다. 

비앤에프는 아워팜의 Ü가 독일어에서 '위'로 발음돼 '우리'를 뜻하는 'WE' 또는 그 형상에 있어 '미소'를 연상시킨다고 전했다. 두개의 점을 통해 아워팜과 약국&약사와 고객, 자연과 기술의 만남, 그 속에서 발현되는 행복한 웃음으로 건강을 위한 모든 것의 의미를 담아내고자 하는 회사의 브랜드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O2O(Online to Offline)’ 즉 현재까지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쌓아온 역량을 기반으로 대표적인 전문가 시장인 약국채널로 진출한다. 코로나19를 경험하면서 건강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소비자 인식과 경험율이 커짐에 따라 이제 건기식도 더 우수한 소재와 제품을 전문가의 상담과 추천을 통하여 섭취하는 트렌드로 전이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아워팜(대표 김준범)은 신규 론칭 첫 달인 5월 현재까지 거래약국 500여 처와 파트너 협약을 맺으며, 약국전용 브랜드로의 이미지를 빠르게 안착시켜 나가고 있다. 루테인지아잔틴 국내 최대함량인 ‘눈건강트리플케어’ 3중 기능성 제품을 시작으로 자연에서 얻은 최상의 원료를 제품화했으며, 특히 MOU를 통해 협력 관계를 구축한 포스트&파라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베름(대표 한권일)과의 꾸준한 제품개발을 통해 약국 전용 제품도 출시 예정이다. 이렇게 개발된 전용 제품들은 약사의 상담과 추천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지난 해 ‘1백만불 수출의 탑’ 수상의 수출 인프라를 기반으로 올해 수출목표 3백만 달러로 잡은 비앤에프는 이미 1분기에 지난해 실적에 해당하는 1백만 달러를 달성한 상태다. 이에  올해 수출 목표액이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팬데믹에도 성장과 발전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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