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노이드, 국무총리상 수상
'과학정보통신의 날' 맞아 ICT발전 공로 인정, '국무총리상 수상'
입력 2022.04.22 22:26 수정 2022.04.25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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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대표 최우식)는 '2022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정보통신발전에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임혜숙)와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한상혁),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이우일),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회장 노준형)은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2022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일상의 회복’을 상징하 듯 3년 만에 수상자 전원 참석등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제55회 과학의 날과 제67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자긍심과 명예를 진작하고,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기반으로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한 도전과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김부겸 국무총리, 임혜숙 과기정통부 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정부포상과 정보통신 특별공로상을 받으시는 수상자분들이 전원 참석하신 기념식이라고 들었다"며 "조심스럽긴 하지만 코로나19와의 싸움도 막바지 고비를 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세계 10대 경제 강국이 되기까지,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에 대한 도전과 혁신이야말로 지금의 우리를 있게 한 핵심 원동력이었다"고 강조했다.

딥노이드 최우식 대표이사는 “정부로부터 의료AI 연구개발등 국내 AI산업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지속적인 AI연구개발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산업발전에 기여해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 162명이 정부포상을 수여 받았다. 정보통신 발전 부문에서는 훈장 5명, 포장 6명, 대통령표창 19명, 국무총리표창 25명 등 총 55명(3개 단체 포함)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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