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승한 클래시스 신임 대표 - 클래시스 제공
클래시스(대표 백승한)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백승한 전 한국벡크만쿨터 대표를 신임 대표(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CFO)로는 최윤석 전 이에스지 상무가 합류했다.
백승한 신임 대표는 지난 24년여간 국내외 굴지의 헬스케어 기업에서 글로벌 사업 운영 역량과 경험을 쌓아온 글로벌 경영전문가다. 클래시스는 신사업 발굴 및 해외시장 개척 경험이 풍부하여 클래시스의 글로벌 전략을 발 빠르게 전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승한 대표는 최근까지 의료용 진단 기기 분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벡크만쿨터의 한국법인 대표 겸 다나허코리아 이사,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다나허(Danaher) 그룹은 벡크만쿨터의 모회사로 S&P100 기업 중 하나이다. 또한 백 대표는 바이엘코리아와 한국애보트를 거쳐 SK텔레콤 헬스케어 사업본부에서도 근무한 바 있다. 연세대 보건과학대학을 졸업하고, 헬싱키경제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새로 영입된 최윤석 CFO는 재무와 기획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다양한 산업에서 경영기획, M&A, 회계, 자금, 인사, 구매 등의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삼성SDS와 효성 등을 거쳤으며 글로벌 사모펀드의 성공적 투자 사례였던 공차코리아와 이에스지에서 CFO를 역임했다.
백승한 신임대표는 “2022년은 경제활동 재개의 기대감 속에 클래시스가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해외시장에서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브랜드 인지도와 베인캐피탈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주주 및 투자자, 임직원, 고객,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책임 경영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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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한 클래시스 신임 대표 - 클래시스 제공
클래시스(대표 백승한)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백승한 전 한국벡크만쿨터 대표를 신임 대표(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최고재무책임자(CFO)로는 최윤석 전 이에스지 상무가 합류했다.
백승한 신임 대표는 지난 24년여간 국내외 굴지의 헬스케어 기업에서 글로벌 사업 운영 역량과 경험을 쌓아온 글로벌 경영전문가다. 클래시스는 신사업 발굴 및 해외시장 개척 경험이 풍부하여 클래시스의 글로벌 전략을 발 빠르게 전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승한 대표는 최근까지 의료용 진단 기기 분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벡크만쿨터의 한국법인 대표 겸 다나허코리아 이사,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이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다나허(Danaher) 그룹은 벡크만쿨터의 모회사로 S&P100 기업 중 하나이다. 또한 백 대표는 바이엘코리아와 한국애보트를 거쳐 SK텔레콤 헬스케어 사업본부에서도 근무한 바 있다. 연세대 보건과학대학을 졸업하고, 헬싱키경제대에서 MBA를 취득했다.
새로 영입된 최윤석 CFO는 재무와 기획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다양한 산업에서 경영기획, M&A, 회계, 자금, 인사, 구매 등의 업무를 담당한 바 있다. 삼성SDS와 효성 등을 거쳤으며 글로벌 사모펀드의 성공적 투자 사례였던 공차코리아와 이에스지에서 CFO를 역임했다.
백승한 신임대표는 “2022년은 경제활동 재개의 기대감 속에 클래시스가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를 가속화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해외시장에서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브랜드 인지도와 베인캐피탈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주주 및 투자자, 임직원, 고객, 지역사회 등 모든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귀담아듣는 책임 경영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