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가논 '프로페시아', 오가논 CI와 함게 새 단장한다
4월부터 새로운 패키지… 제품력・구성 기존과 동일
입력 2022.04.11 11:1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오가논(대표 김소은)은 4월부터 경구용 남성형 탈모치료제 프로페시아(피나스테리드 1mg)에 대해 오가논 기업 CI를 적용한 패키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프로페시아는 2000년 국내에 출시된 이래 20여년 간 한국MSD에서 판매해왔다.

지난해 6월, MSD에서 분사된 오가논의 공식 출범과 함께 MSD로부터 브랜드를 이전 받으며 한국오가논에서 국내 판매를 맡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키지는 기존 MSD 기업 CI에서 오가논 기업 CI를 새롭게 적용한 것으로, 오가논의 주요 품목으로서의 프로페시아 리더십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

현재 프로페시아는 28정, 84정 등 두 가지 포장규격으로 판매 중이다.

한국오가논은 4월 중 프로페시아 84정에 대해 변경된 패키지를 우선 공급하며, 이후 5월부터 28정에 대해서도 변경된 패키지로 순차 공급할 예정이다. 약국에 따라 예전 패키지가 소진 되는대로 새로운 패키지를 판매할 예정이다.

프로페시아 마케팅 담당 한수영 부장은 “이번 패키지 변경은 프로페시아가 오가논의 주요 품목으로서 공식적인 출발을 다시 한번 알리는 의미”라며 “회사명만 변경되었을 뿐 프로페시아의 생산, 포장에 대한 퀄리티는 기존과 동일하며, 한국오가논 프로페시아는 국내 판매 1위 경구용 탈모치료제로서 앞으로도 오리지널 가치를 조명하며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오가논 '프로페시아', 오가논 CI와 함게 새 단장한다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오가논 '프로페시아', 오가논 CI와 함게 새 단장한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