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약물전달 솔루션 전문기업 이오플로우(대표 김재진)가 ESG 활동의 일환으로 이오패치 제품을 수거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오플로우는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사용한 패치를 수거하여 환경규제에 맞는 분리 및 폐기를 진행하는 ECO-이오패치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직 국내에 의료기기 폐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지지만 이를 수거하여 분리 및 폐기를 진행함으로써 환경보호를 통해 사회에 공헌한다는 취지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사용한 이오패치를 모아 이오플로우 환경보호팀으로 착불로 보내면 된다.
참여방법은 이오플로우 홈페이지(www.eoflow.com) 또는 온라인 교육센터(www.eopatch.com) 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오플로우는 수거되는 이오패치 한 개당 500원씩 적립하며, 패치가 만 개가 모일 때마다 참여한 고객들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적립금을 당뇨인을 위한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회사는 분기별로 적극적으로 참여한 분들을 선정하여 특별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오플로우 마케팅본부 서종옥 본부장은 “이오플로우는 이번 ECO-이오패치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 경영 중 환경과 사회공헌에 대한 부분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친화적인 활동에 앞장서고, 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오플로우는 지속적으로 내외부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ESG 경영 방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오패치는 이오플로우가 국내 상용화에 성공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로 지난 4월부터 휴온스의 휴:온 당뇨케어 이오패치몰을 통해 국내 유통되고 있다.
이오패치는 당뇨인이 하루 수차례의 인슐린 주사를 맞는 대신 3.5일마다 한번 몸에 부착하는 제품으로 스마트폰 및 ADM(Advanced Diabetes Manager; 전용 컨트롤러)으로 인슐린 주입과 혈당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병력노출을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또한 이오패치는 클라우드 기반의 당뇨관리 프로그램인 ‘이오브릿지’와의 자동 연동을 통해 혈당관리 이력을 보호자와 공유할 수 있어 체계적인 질병관리가 가능한 통합관리 치료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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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약물전달 솔루션 전문기업 이오플로우(대표 김재진)가 ESG 활동의 일환으로 이오패치 제품을 수거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오플로우는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사용한 패치를 수거하여 환경규제에 맞는 분리 및 폐기를 진행하는 ECO-이오패치 캠페인을 진행한다.
아직 국내에 의료기기 폐기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일반쓰레기로 버려지지만 이를 수거하여 분리 및 폐기를 진행함으로써 환경보호를 통해 사회에 공헌한다는 취지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사용한 이오패치를 모아 이오플로우 환경보호팀으로 착불로 보내면 된다.
참여방법은 이오플로우 홈페이지(www.eoflow.com) 또는 온라인 교육센터(www.eopatch.com) 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오플로우는 수거되는 이오패치 한 개당 500원씩 적립하며, 패치가 만 개가 모일 때마다 참여한 고객들의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적립금을 당뇨인을 위한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회사는 분기별로 적극적으로 참여한 분들을 선정하여 특별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오플로우 마케팅본부 서종옥 본부장은 “이오플로우는 이번 ECO-이오패치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 경영 중 환경과 사회공헌에 대한 부분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친화적인 활동에 앞장서고, 사회에도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오플로우는 지속적으로 내외부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ESG 경영 방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오패치는 이오플로우가 국내 상용화에 성공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로 지난 4월부터 휴온스의 휴:온 당뇨케어 이오패치몰을 통해 국내 유통되고 있다.
이오패치는 당뇨인이 하루 수차례의 인슐린 주사를 맞는 대신 3.5일마다 한번 몸에 부착하는 제품으로 스마트폰 및 ADM(Advanced Diabetes Manager; 전용 컨트롤러)으로 인슐린 주입과 혈당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병력노출을 최소화 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또한 이오패치는 클라우드 기반의 당뇨관리 프로그램인 ‘이오브릿지’와의 자동 연동을 통해 혈당관리 이력을 보호자와 공유할 수 있어 체계적인 질병관리가 가능한 통합관리 치료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