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 제작 우약사 홍보영상 공개
태전그룹 인턴십 TLC 16기 ‘베스트 콘텐츠 제작상’ 수상작
입력 2021.08.11 13:1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태전그룹(회장 오영석)은 공식 유튜브 채널인 ‘채널하하하’를 통해 ‘내 손안에 작은 약국 우약사’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지난 4일 마무리된 태전그룹의 인턴십 프로그램 TLC(Taejeon Leaders Club) 16기에 참가한 약대생들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약국 전용 고객경험관리 시스템 ‘우약사(우리 약사님 이웃사랑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의 기능과 장점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는 설명이다.

영상은 장홍운(가천대 4학년), 고민정(가천대 6학년), 김수연(덕성여대 4학년), 강경흔(중앙대 3학년)으로 구성된 7조 학생들의 작품이며 TLC ‘베스트 콘텐츠 제작상’ 수상작이다.

영상은 일상에서 일어날 법한 상황을 통해 우약사의 △쉽고 빠른 복약상담 △정확한 복약알리미 △유용한 건강정보제공 등 3가지 장점을 명료하면서도 집약적으로 보여줘 평가단으로부터 호평받았다.

영상 속 첫 번째 에피소드에선 건강을 챙기기 위해 직장인 건강모임카페에 가입한 A씨가 등장한다. 하지만 믿을 수 없는 정보들이 많음을 알게 된 A씨는 급기야 온라인 채팅으로 말다툼까지 벌인다. 영상은 전문가가 알려주는 정확한 건강상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보여준다.

이어진 에피소드에서는 내시경을 앞둔 환자 B씨가 등장한다. 평소 약을 많이 복용하던 터라 전날 혈전약을 빼고 먹으라고 전달받은 B씨는 어떤 것이 혈전약인지 몰라 결국 포기하고 마는 안타까운 장면이 연출된다. 이를 통해 우약사의 편리한 온라인 상담 기능을 강조한다.

태전그룹 마케팅 관계자는 “우약사 이름에 걸맞게 약사가 이웃처럼 우리 곁에 가까이 있음을 강조하는 등 ‘궁금한 것을 쉽게 물어보고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는 핵심 내용들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면서 “약대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소중한 영상들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성조숙증, 단순히 사춘기 빠른 것 아니다”…최종 키까지 좌우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약대생 제작 우약사 홍보영상 공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약대생 제작 우약사 홍보영상 공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