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케이, '로버츠 베리에' 오더스테이션 입점
핀란드 청정베리 음료 ‘야생빌베리 139’ 등 3종 론칭
입력 2021.02.1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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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그룹 오엔케이(대표 강오순)는 자사 헬스케어 전문 쇼핑몰 오더스테이션을 통해 핀란드산 야생베리 음료 ‘로버츠 베리에(Roberts berrie)’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오더스테이션에는 로버츠 베리에의 ‘야생빌베리139’, ‘야생빌베리&라즈베리95’, ‘링곤베리&크렌베리106’ 등 제품 3종이 입점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TV, 모니터, 스마트폰에 노출이 잦아 눈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눈 건강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야생에서 자라는 빌베리의 효능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북유럽의 청정한 자연 속에서 혹한을 견디며 자란 야생빌베리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짧은 여름기간 동안 충분한 햇빛을 받아 독특한 맛과 향을 지니며 다량의 안토시아닌을 생성한다. 안토시아닌은 시력보호는 물론 항산화 효능이 뛰어나 세포의 노화방지 및 혈관 질환, 당뇨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야생빌베리의 과육은 재배되는 일반 블루베리에 비해 짙은 보랏빛을 띄며 안토시아닌 함량도 4배 이상 높다. 이외에도 야생빌베리는 비타민 C와 E, 각종 무기질을 다량 함유한 질 좋은 식이섬유원이다.

로버츠 베리에는 영양의 대부분을 담고 있는 껍질과 씨앗을 포함, 야생빌베리 139알을 온전히 한 컵에 담았다. 1910년 설립된 로버츠 베리에는 100년의 역사를 지닌 핀란드 기업으로 소비자가 원하는 ‘맛있고 건강하고 손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믿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든다’는 기업의 4가지 원칙을 설립목표이자 제품개발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또한 품질 면에서 소비자 신뢰를 더하기 위해 국제식품안전협회(GFSI)가 승인한 국제식품안전표준 FSSC 22000 인증을 획득했다.

오엔케이 관계자는 “이 제품은 매일매일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컵으로 포장돼 있으며 개봉 전에는 실온보관이 가능하다. 세계 최고 청정국가인 핀란드에서 제조해 믿고 마실 수 있다”며 “그대로 음용하거나 요거트, 우유, 탄산수, 각종 소스와 곁들여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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