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스제약, 키르기스스탄에 15억 상당 의약품 기부
국립종합병원 등 3개 병원에 항생제 등 기초필수의약품 18종
입력 2021.02.09 10:10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주)킴스제약(대표이사 김승현)은 지난 2월 8일 키르기스스탄 공화국 국립종합병원(1,070병상), 국립감염병원(300병상), 국립의대부속병원(200병상) 등 3개 병원에 항생제, 해열진통소염제 등 기초필수 의약품 18품목, 한화 15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과 키르기스스탄 국가간 사랑 나눔의 뜻깊은 의약품 기증을 성사시키기 위해 키르기스스탄 공화국 국립의대총장 상임고문 및 국립병원 고문으로 일하고 있는 오태형 박사와 키르기스스탄 보건부 국립병원 국제협력 대표가 힘을 모았다.

킴스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한민족인 고려인이 다수 거주하는 CIS 국가들 중 하나인 키르기스스탄에 필요한 의약품을 지원하게 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전 세계가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지구촌 이웃들의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 협력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킴스제약 김승현 대표는 “킴스제약은 최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건강 파트너로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에 기여하자는 미션을 실행하기 위해 꾸준히 의약품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며 “‘아픔 나누기 희망 더하기’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킴스제약은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9월에도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의약품 10품목, 4억원 상당의 의약품을 기부한 바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설덕인 원장, “천연물 기반 질염 치료제 개발할 것”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킴스제약, 키르기스스탄에 15억 상당 의약품 기부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킴스제약, 키르기스스탄에 15억 상당 의약품 기부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