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회사 측에 따르면 우신클은 입주기업이 최고 환경에서 신약개발을 할 수 있도록 최적 연구환경을 제공하는 신약 클러스터다.
1층 로비는 대형 LED 화면을 통해 IR, 기술발표회, 기술거래, 투자유치 같은 이벤트로 연결되는 정보를 제공하며, 2층은 베이커리, 카페와 같은 분위기로 가벼운 식사와 미팅을 할 수 있도록 꾸민다. 3층은 학술심포지엄 등 컨퍼런스를 할 수 있는 강당과 미팅장소, 여러 개 첨단 회의실을 갖췄고 4층은 공용중앙분석센터로 NMR, SPR, LC-MS/MS, Flow Cytometry, in vivo Imaging System 등을 포함한 고가 분석장비들을 구비해 입주기업들이 장비투자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지하 4층, 5층 비임상시험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 수준 대규모 시설로 구축된다. 최첨단 로봇시스템을 구축해 제약•바이오 기업들 비임상시험을 대행해 줄 뿐 아니라, 연구자들이 직접 와서 실험하는 동물실험실을 임대해 줄 수도 있다.
또 이 곳에는 국내 최초 민간 GLP흡입독성시험 시설과 생물안전 3등급 동물실험시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위한 무균시설을 갖추고 13층 공유스마트오피스는 기술자문단, 특허 회계 등 법률자문단, 투자자문단 및 기술거래자문단이 활동할 공간을 제공한다.
우정바이오 천병년 대표는 “ 우신클은 신약개발을 위한 국내 최고 수준 하드웨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술•법률•투자 자문단을 구성해 투자유치, 법률, 특허, 마케팅, 경영 등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도 제공하겠다. 이를 통해 효율적 신약개발이라는 목표를 갖고 비용절감, 시간절약, 효율성 극대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2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3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5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6 | "치매 극복, 내게 맡겨라" 뉴로핏·큐어버스·아델, 국가R&D ‘3사3색’ 성과 입증 |
| 7 | “처방 수치보다 전략”…노보 vs 릴리, 전혀 다른 접근법 |
| 8 | ‘바이오코리아 2026’ 개막... 혁신과 협력의 장, K-바이오 글로벌 대도약 청사진 제시 |
| 9 | 리가켐바이오,김용주 회장-박세진 사장 체제 돌입 |
| 10 | 대한약사회, 한약사 투쟁 '중단 없다'…대국민 캠페인으로 전면 확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회사 측에 따르면 우신클은 입주기업이 최고 환경에서 신약개발을 할 수 있도록 최적 연구환경을 제공하는 신약 클러스터다.
1층 로비는 대형 LED 화면을 통해 IR, 기술발표회, 기술거래, 투자유치 같은 이벤트로 연결되는 정보를 제공하며, 2층은 베이커리, 카페와 같은 분위기로 가벼운 식사와 미팅을 할 수 있도록 꾸민다. 3층은 학술심포지엄 등 컨퍼런스를 할 수 있는 강당과 미팅장소, 여러 개 첨단 회의실을 갖췄고 4층은 공용중앙분석센터로 NMR, SPR, LC-MS/MS, Flow Cytometry, in vivo Imaging System 등을 포함한 고가 분석장비들을 구비해 입주기업들이 장비투자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아울러 지하 4층, 5층 비임상시험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 수준 대규모 시설로 구축된다. 최첨단 로봇시스템을 구축해 제약•바이오 기업들 비임상시험을 대행해 줄 뿐 아니라, 연구자들이 직접 와서 실험하는 동물실험실을 임대해 줄 수도 있다.
또 이 곳에는 국내 최초 민간 GLP흡입독성시험 시설과 생물안전 3등급 동물실험시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위한 무균시설을 갖추고 13층 공유스마트오피스는 기술자문단, 특허 회계 등 법률자문단, 투자자문단 및 기술거래자문단이 활동할 공간을 제공한다.
우정바이오 천병년 대표는 “ 우신클은 신약개발을 위한 국내 최고 수준 하드웨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기술•법률•투자 자문단을 구성해 투자유치, 법률, 특허, 마케팅, 경영 등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도 제공하겠다. 이를 통해 효율적 신약개발이라는 목표를 갖고 비용절감, 시간절약, 효율성 극대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