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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으로 대표되는 미생물과 유산균의 유래물질, 균체성분 등의 유용성을 심도 깊이 연구하는 것은 물론이고, 분리·정제 기술을 응용해 이를 의약품으로 소재화하는 작업까지 함께 진행하겠다는 것.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 유익한 균과 유해한 균 생성원리를 밝히고 질병과의 연관성을 규명해 이를 헬스케어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려는 개념이다.
현재는 기술적으로 완성단계에 있다고 하기 어렵지만 머지않아 의료 큰 흐름으로 정착하리라는 기대가 많다. 이 때문에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들을 중심으로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에도 마이크로바이옴 관련한 바이오기업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큐옴바이오 김완재 대표는 “큐옴바이오는 구균(Coccus) 기준으로 1g 당 10조마리, 간균(Bacillus) 기준 1g 당 5조 마리 수준의 유산균 초고농도 배양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미생물의 균체성분과 유래물질을 풍부하게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의약품으로서 활용가치를 밝혀 이를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세대 원주산학협력단 김택중 단장은 “그동안 산학협력단 차원에서 미생물과 그 유래물질에 대한 다양한 효능 연구를 진행해 왔다”며 “미생물을 통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가 향후 바이오산업 한 축이 될 것이 확실한 만큼 큐옴바이오와 연구협력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큐옴바이오와 연세대는 이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유산균의 근육감소 억제 효과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이에 대한 특허도 출원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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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으로 대표되는 미생물과 유산균의 유래물질, 균체성분 등의 유용성을 심도 깊이 연구하는 것은 물론이고, 분리·정제 기술을 응용해 이를 의약품으로 소재화하는 작업까지 함께 진행하겠다는 것.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 유익한 균과 유해한 균 생성원리를 밝히고 질병과의 연관성을 규명해 이를 헬스케어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려는 개념이다.
현재는 기술적으로 완성단계에 있다고 하기 어렵지만 머지않아 의료 큰 흐름으로 정착하리라는 기대가 많다. 이 때문에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들을 중심으로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국내에도 마이크로바이옴 관련한 바이오기업들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큐옴바이오 김완재 대표는 “큐옴바이오는 구균(Coccus) 기준으로 1g 당 10조마리, 간균(Bacillus) 기준 1g 당 5조 마리 수준의 유산균 초고농도 배양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며 “미생물의 균체성분과 유래물질을 풍부하게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의약품으로서 활용가치를 밝혀 이를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세대 원주산학협력단 김택중 단장은 “그동안 산학협력단 차원에서 미생물과 그 유래물질에 대한 다양한 효능 연구를 진행해 왔다”며 “미생물을 통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가 향후 바이오산업 한 축이 될 것이 확실한 만큼 큐옴바이오와 연구협력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큐옴바이오와 연세대는 이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유산균의 근육감소 억제 효과에 대한 공동연구를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이에 대한 특허도 출원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