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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 증가율은 증가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소폭 감소'했고, 코스피 제약사는 매출비 비중이 20%를 돌파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의 올해 상반기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3.4%P 증가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0.1%P 감소했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22.7%로, 코스닥 제약사 15.2% 보다 7% 이상 높았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동성제약 코스닥은 바이넥스,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바이넥스로 각각 나타났다.

'톱10'중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년동기대비 179%, 셀트리온은 89%, 경보제약은 19% 증가했고, 다른 제약사들은 모두 감소했다 (평균 512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동성제약이 197.8%로 가장 높았고, 파미셀이 95.9%(3위), 일성신약이 56%(5위)로 '톱5'에 들었다(평균 30.7%)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80%, 종근당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0%, 파미셀 일양약품 경보제약이 40%, 한미약품이 30%, 영진약품 신풍제약 동아에스티(25.3%)가 20%를 넘었다(평균 22.7%)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파미셀이 18.5%P로 가장 높았고 동성제약(5.9%P)이 '톱5'에 들었다(평균 3.4%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3393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거래액 3230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442억 증가(유럽 2050억 증가, 유럽 외 391억 증가), 경보제약은 86억 증가(아시아 56억 증가, 유럽 30억 증가), 동성제약은 31억 증가(자사제품 34억 증가), 파미셀은 51억 증가(미국 29억 증가, 유럽 19억 증가), 일성신약은 8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신풍제약은 93억 증가(자사 원료의약품 60억 증가, 자사 제의약품 20억 증가, 해외법인 6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바이넥스가 300억, 화일약품이 100%를 넘었다. 엔지켐생명과학(59.9%, 4위), 비씨월드제약(46.1%, 5위)가 '톱5'에 들었다(평균 7.5%)
매출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 메다톡스가 70%, 에스티팜이 50%, 에스텍파마 휴젤이 4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30%, 6위) 신신제약(14.5%, 10위)가 '톱10'에 들었다(평균 15.2%)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바이넥스 메디톡스가 10%P를 넘었고 엔지켐생명과학이 2.6%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1%P)
제약사별(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53억 증가(일본 116억 증가, 일본 외 63억 감소), 에스티팜은 140억 증가(신약 원료의약품 67억 증가, 용역-CMO 65억 증가), 휴온스는 55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58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3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23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8억 증가(의약품 부문 27억 증가, 의료기기 부문 6억 감소), 바이넥스는 70억 증가(바이오 부문 CMO 76억 증가), 화일약품은 15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엔지켐생명과학은 6억 증가(자사 제품 3억 증가, 상품 3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14억 증가(항생제 11억 증가), 메디톡스는 65억 감소(매출 감소 238억에 따른 비중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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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코스피상장 제약사의 전년동기대비 평균 해외매출/수출 증가율은 증가한 반면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소폭 감소'했고, 코스피 제약사는 매출비 비중이 20%를 돌파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의 올해 상반기 해외매출/수출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3.4%P 증가했고, 코스닥 제약사는 0.1%P 감소했다.
매출비 비중은 코스피 제약사가 22.7%로, 코스닥 제약사 15.2% 보다 7% 이상 높았다.
해외매출/수출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동성제약 코스닥은 바이넥스, 매출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코오롱생명과학, 전년동기대비 증감P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바이넥스로 각각 나타났다.

'톱10'중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년동기대비 179%, 셀트리온은 89%, 경보제약은 19% 증가했고, 다른 제약사들은 모두 감소했다 (평균 512억)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동성제약이 197.8%로 가장 높았고, 파미셀이 95.9%(3위), 일성신약이 56%(5위)로 '톱5'에 들었다(평균 30.7%)
매출비 비중은 셀트리온이 80%, 종근당바이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70%, 파미셀 일양약품 경보제약이 40%, 한미약품이 30%, 영진약품 신풍제약 동아에스티(25.3%)가 20%를 넘었다(평균 22.7%)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파미셀이 18.5%P로 가장 높았고 동성제약(5.9%P)이 '톱5'에 들었다(평균 3.4%P)
제약사별(전년비)=셀트리온은 3393억 증가(셀트리온헬스케어 거래액 3230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442억 증가(유럽 2050억 증가, 유럽 외 391억 증가), 경보제약은 86억 증가(아시아 56억 증가, 유럽 30억 증가), 동성제약은 31억 증가(자사제품 34억 증가), 파미셀은 51억 증가(미국 29억 증가, 유럽 19억 증가), 일성신약은 8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신풍제약은 93억 증가(자사 원료의약품 60억 증가, 자사 제의약품 20억 증가, 해외법인 6억 증가)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바이넥스가 300억, 화일약품이 100%를 넘었다. 엔지켐생명과학(59.9%, 4위), 비씨월드제약(46.1%, 5위)가 '톱5'에 들었다(평균 7.5%)
매출비 비중은 코오롱생명과학 메다톡스가 70%, 에스티팜이 50%, 에스텍파마 휴젤이 40%를 넘었다. 이수앱지스(30%, 6위) 신신제약(14.5%, 10위)가 '톱10'에 들었다(평균 15.2%)
전년동기대비 증감P는 바이넥스 메디톡스가 10%P를 넘었고 엔지켐생명과학이 2.6%P로 '톱5'에 들었다(평균 -0.1%P)
제약사별(전년비)=코오롱생명과학은 53억 증가(일본 116억 증가, 일본 외 63억 감소), 에스티팜은 140억 증가(신약 원료의약품 67억 증가, 용역-CMO 65억 증가), 휴온스는 55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58억 증가), 에스텍파마는 23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23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8억 증가(의약품 부문 27억 증가, 의료기기 부문 6억 감소), 바이넥스는 70억 증가(바이오 부문 CMO 76억 증가), 화일약품은 15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엔지켐생명과학은 6억 증가(자사 제품 3억 증가, 상품 3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14억 증가(항생제 11억 증가), 메디톡스는 65억 감소(매출 감소 238억에 따른 비중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