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다트, 캐릭터 ‘두껍아’로 모발 두께 개선 효과 강조
두꺼비 캐릭터 활용해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메시지 전달
입력 2020.08.19 09:2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GSK(한국법인 대표 줄리엔 샘슨)는 남성형 탈모치료제 아보다트(성분명: 두타스테리드)의 브랜드 캐릭터 ‘두껍아’를 19일 공개했다.

두껍아는 ‘두껍게 하는 아보다트’의 줄임말로 굵고 풍성한 모발을 상징하는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인에게 가장 흔하다고 알려진 M자형 탈모 를 표현해 친숙한 느낌을 더했으며, 탈모 치료에 대한 긍정적인 자신감을 전달하고자 밝고 경쾌한 모습으로 형상화했다.

GSK는 남성형 탈모 질환과 아보다트 제품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학회 및 심포지엄의 광고와 각종 교육, 홍보자료 등에 두껍아 캐릭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아보다트는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오리지널 약제로, 2009년 7월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남성형 탈모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았다 . 이후 한국형 탈모라 불리는 M자형 탈모에 탁월한 효능을 보이며  대표적인 남성형 탈모치료제로 자리잡았다.

GSK는 올해 아보다트 국내 출시 11주년을 맞이해 모발 두께 관리의 중요성과 아보다트의 우수한 모발 두께 개선 효과를 강조하는 ‘두껍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두껍아 캐릭터 및 홍보자료 개발 외에 ▲탈모 질환 및 치료에 대한 교육자료 배포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온오프라인 심포지엄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GSK 마케팅 황범순 차장은 “모발이 풍성해 보이기 위해서는 머리카락의 개수도 중요하지만 두께가 매우 큰 역할을 한다 . 아보다트는 모발 굵기 증가에 있어 우수한 효과를 입증한 치료제”라며 “이번 두껍아 캐릭터와 함께 하는 캠페인을 통해 남성형 탈모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전하고 아보다트의 우수한 제품력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아보다트, 캐릭터 ‘두껍아’로 모발 두께 개선 효과 강조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아보다트, 캐릭터 ‘두껍아’로 모발 두께 개선 효과 강조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