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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젠 소액주주 17만명이 검언유착 최대 피해자라며, 즉시 거래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진행(7월 22일-8월 21일) 중이다.
소액 투자자들은 국민청원에 밝힌 호소문에서 " 당초 검찰수사는 금융감독원이 경영진의 미공개 정보이용 의혹에 대해 檢에 수사 의뢰로 시작했지만, 檢의 수사결과 발표에서 보여지듯 신라젠 관련 정관계 로비 의혹으로 수사 범위가 확대됐고, 檢이 신라젠 前 경영진에 배임혐의를 적용하면서 현재 신라젠 주식은 지난 5월 4일 이후 거래정지 상태"라며 " 한국거래소는 일정금액 이상의 배임혐의가 있을 경우, 주식거래를 정지하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진행하기 때문으로, 거래소는 오는 8월 7일까지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거래재개, 개선기간 부여, 상장폐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 상장 당시 한국거래소가 BW(거래소 상장 이전인 2014년에 BW 발행한 사유로 신라젠 전현직 경영진에 배임혐의 적용)를 사전 인지하고 있었고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판단했음에도 오는 8월에 거래재개를 결정하지 않을 경우, 신라젠 소액주주 17만명은 거래소 및 관계자 상대로 천문학적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 걸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소액주주 일동은 " 신라젠 소액주주 17만명은 글로벌 기업들과 현재 진행중인 신장암, 대장암, 흑색종 등 다양한 임상과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 결정했고, 17만명 중에는 암환우를 가족으로 두어 암 정복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한 바이오기업 신라젠에 투자하기도 했다"며 " 현재 국민 17만명은 주식 거래정지로 재산권 행사가 불가해 이미 검언유착의 최대 피해자가 된 상태로, 국민 17만명이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청와대, 법무부 그리고 한국거래소는 국민의 편에 서서 즉시 거래재개 결정을 해 줄것을 요청드린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국민청원 내용을 확인 부탁드린다"며 "국내 바이오기업 신라젠에 대해 피해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신라젠 소액주주 17만명이 검언유착 최대 피해자라며, 즉시 거래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진행(7월 22일-8월 21일) 중이다.
소액 투자자들은 국민청원에 밝힌 호소문에서 " 당초 검찰수사는 금융감독원이 경영진의 미공개 정보이용 의혹에 대해 檢에 수사 의뢰로 시작했지만, 檢의 수사결과 발표에서 보여지듯 신라젠 관련 정관계 로비 의혹으로 수사 범위가 확대됐고, 檢이 신라젠 前 경영진에 배임혐의를 적용하면서 현재 신라젠 주식은 지난 5월 4일 이후 거래정지 상태"라며 " 한국거래소는 일정금액 이상의 배임혐의가 있을 경우, 주식거래를 정지하고 상장적격성 실질심사를 진행하기 때문으로, 거래소는 오는 8월 7일까지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거래재개, 개선기간 부여, 상장폐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 상장 당시 한국거래소가 BW(거래소 상장 이전인 2014년에 BW 발행한 사유로 신라젠 전현직 경영진에 배임혐의 적용)를 사전 인지하고 있었고 법적으로 문제없다고 판단했음에도 오는 8월에 거래재개를 결정하지 않을 경우, 신라젠 소액주주 17만명은 거래소 및 관계자 상대로 천문학적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 걸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소액주주 일동은 " 신라젠 소액주주 17만명은 글로벌 기업들과 현재 진행중인 신장암, 대장암, 흑색종 등 다양한 임상과 미래가치를 보고 투자 결정했고, 17만명 중에는 암환우를 가족으로 두어 암 정복을 염원하는 마음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한 바이오기업 신라젠에 투자하기도 했다"며 " 현재 국민 17만명은 주식 거래정지로 재산권 행사가 불가해 이미 검언유착의 최대 피해자가 된 상태로, 국민 17만명이 희생양이 되지 않도록 청와대, 법무부 그리고 한국거래소는 국민의 편에 서서 즉시 거래재개 결정을 해 줄것을 요청드린다"고 호소했다.
아울러 "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국민청원 내용을 확인 부탁드린다"며 "국내 바이오기업 신라젠에 대해 피해가 더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