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툴젠은 2018년 10월 종자연구소를 신설했고, 유전자교정 신품종 사업화를 위해 2020년 1월 종자연구소를 종자사업본부로 승격해 유전자교정기술을 활용한 신품종 개발사업을 진행중이다.
최근 충남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pale pinky purple 색상 신품종 페튜니아 공동개발에 성공했고,미국 농무부가 운영하는 'Am I Regulated?'제도 승인을 받아 별도 규제 없이 일반 작물과 동일하게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또 콩,감자 등 여러 작물들에 대한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툴젠 이병화 대표는 “‘K-바이오’와 같이 향후 대한민국이 유전자교정 분야 글로벌 종자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정부과제 지원이나 규제 및 제도정비 등 국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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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젠은 2018년 10월 종자연구소를 신설했고, 유전자교정 신품종 사업화를 위해 2020년 1월 종자연구소를 종자사업본부로 승격해 유전자교정기술을 활용한 신품종 개발사업을 진행중이다.
최근 충남대학교와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pale pinky purple 색상 신품종 페튜니아 공동개발에 성공했고,미국 농무부가 운영하는 'Am I Regulated?'제도 승인을 받아 별도 규제 없이 일반 작물과 동일하게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또 콩,감자 등 여러 작물들에 대한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툴젠 이병화 대표는 “‘K-바이오’와 같이 향후 대한민국이 유전자교정 분야 글로벌 종자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정부과제 지원이나 규제 및 제도정비 등 국가의 적극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