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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닥상장 제약사 평균 판매관리비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코스닥 제약사는 10%를 훌쩍 넘으며 코스피 제약사보다 4배 이상 많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 판매관리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매출액 대비 평균 판관비가 25.7%로 30%를 넘지 않은 반면 코스닥 제약사(41.1%)는 40%를 넘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코스피 제약사는 3.1%에 그쳤지만, 코스닥 제약사는 13.5%를 기록했다.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우리들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경보제약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각각 나타났다.

'톱5' 제약사 중 유한양행만 전년동기대비 감소했고, 셀트리온은 17.1%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톱5' 제약사가 모두 빠지고 우리들제약 명문제약 이연제약이 55%를 넘었다. 하나제약 에이프로젠제약이 4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5.7%)
전기(4분기) 대비 증감률은 삼성제약이 유일하게 10%를 넘었고, 동화약품과 경보제약(5.7%)이 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1.15)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경보제약과 JW생명과학이 30%를 넘었고, GC녹십자가 15.6%로 '톱5'에 들었다(평균 3.1%)
제약사별(전기비)=삼성제약은 5억 증가(지급수수료 6억 증가), 동화약품은 20억 증가(광고선전비 24억 증가), 경보제약은 6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하나제약은 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6억 증가, 지급수수료 4억 증가), 이연제약은 7억 증가(대손상각비 6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경보제약은 26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JW생명과학은 12억 증가(경상개발비 12억 증가), 셀트리온은 95억 증가(셀트리온 국내법인-지배기업- 46억 증가, 종속기업 등 49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7억 증가), GC녹십자는 112억 증가(급수수료 74억 증가, 광고선전비 31억 증가)했다.

'톱5' 모두 전년비 증가했고, 메디톡스가 86.7%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메디톡스는 80%, 서울제약은 70%, 한국유니온제약은 60%, 진양제약(52.1%)은 5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41.1%)
전기(4분기) 대비 증감률은 한국유니온제약과 엔지켐생명과학이 30%를 비씨월드제약이 20%를 넘었다. 신일제약이 19.3%(4위)로 '톱5'에 들었다(평균 -8.7%)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티팜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메디톡스는 80%, 경남제약은 60%를 넘었다. 비씨월드제약과 한국유니온제약이 2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평균 13.5%)
제약사별(전기비)=한국유니온제약은 24억 증가(지급수수료 14억 증가, 매출채권 손상차손 10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14억 증가(경상개발비 17억 증가),비씨월드제약은 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4억 증가, 감가상각비 2억 증가), 신일제약은 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4억 증가, 경상개발비 4억 증가), 서울제약은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억 증가, 지급수수료 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에스티팜은 5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25억 증가, 경상개발비 11억 증가, 지급수수료 6억 증가), 메디톡스는 137억 증가(지급수수료 85억 증가, 경상개발비 13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13억 증가), 경남제약은 26억 증가(광고선전비 15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4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1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6억 증가,경상개발비 2억 증가), 한국유니온제약은 17억 증가(지급수수료 28억 증가, 광고선전비 9억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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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코스닥상장 제약사 평균 판매관리비가 코스피상장 제약사보다 월등히 높았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코스닥 제약사는 10%를 훌쩍 넘으며 코스피 제약사보다 4배 이상 많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올해 1분기 코스피상장 38개 제약사와 코스닥상장 34개 제약사 판매관리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제약사는 매출액 대비 평균 판관비가 25.7%로 30%를 넘지 않은 반면 코스닥 제약사(41.1%)는 40%를 넘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도 코스피 제약사는 3.1%에 그쳤지만, 코스닥 제약사는 13.5%를 기록했다.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비 판관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우리들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경보제약 코스닥은 에스티팜으로 각각 나타났다.

'톱5' 제약사 중 유한양행만 전년동기대비 감소했고, 셀트리온은 17.1%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톱5' 제약사가 모두 빠지고 우리들제약 명문제약 이연제약이 55%를 넘었다. 하나제약 에이프로젠제약이 4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25.7%)
전기(4분기) 대비 증감률은 삼성제약이 유일하게 10%를 넘었고, 동화약품과 경보제약(5.7%)이 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11.15)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경보제약과 JW생명과학이 30%를 넘었고, GC녹십자가 15.6%로 '톱5'에 들었다(평균 3.1%)
제약사별(전기비)=삼성제약은 5억 증가(지급수수료 6억 증가), 동화약품은 20억 증가(광고선전비 24억 증가), 경보제약은 6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하나제약은 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6억 증가, 지급수수료 4억 증가), 이연제약은 7억 증가(대손상각비 6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경보제약은 26억 증가(세부내역 미공시), JW생명과학은 12억 증가(경상개발비 12억 증가), 셀트리온은 95억 증가(셀트리온 국내법인-지배기업- 46억 증가, 종속기업 등 49억 증가), 에이프로젠제약은 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7억 증가), GC녹십자는 112억 증가(급수수료 74억 증가, 광고선전비 31억 증가)했다.

'톱5' 모두 전년비 증가했고, 메디톡스가 86.7%로 증가율이 가장 높았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이수앱지스가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메디톡스는 80%, 서울제약은 70%, 한국유니온제약은 60%, 진양제약(52.1%)은 5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41.1%)
전기(4분기) 대비 증감률은 한국유니온제약과 엔지켐생명과학이 30%를 비씨월드제약이 20%를 넘었다. 신일제약이 19.3%(4위)로 '톱5'에 들었다(평균 -8.7%)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에스티팜이 유일하게 100%를 넘었고, 메디톡스는 80%, 경남제약은 60%를 넘었다. 비씨월드제약과 한국유니온제약이 25%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 (평균 13.5%)
제약사별(전기비)=한국유니온제약은 24억 증가(지급수수료 14억 증가, 매출채권 손상차손 10억 증가), 엔지켐생명과학은 14억 증가(경상개발비 17억 증가),비씨월드제약은 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4억 증가, 감가상각비 2억 증가), 신일제약은 7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4억 증가, 경상개발비 4억 증가), 서울제약은 6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억 증가, 지급수수료 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전년비)=에스티팜은 5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25억 증가, 경상개발비 11억 증가, 지급수수료 6억 증가), 메디톡스는 137억 증가(지급수수료 85억 증가, 경상개발비 13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13억 증가), 경남제약은 26억 증가(광고선전비 15억 증가, 급여 복리후생 4억 증가), 비씨월드제약은 11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6억 증가,경상개발비 2억 증가), 한국유니온제약은 17억 증가(지급수수료 28억 증가, 광고선전비 9억 감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