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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에 쓰이는 세포배양 배지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미국 소재 A사와 기술이전의향서(LOI)를 27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아미코젠 관계자는 ” 지난 수년간 세포배양 배지성분인 NAG를 개발해 베링거인겔하임, 산도즈, 노바티스와 같은 글로벌 제약사에 판매하며 2019년 기준 약 100만불 규모 수출 실적을 달성했고, 올해는 전년비 500% 이상 성장을 예상한다.또 스웨덴 관계사 바이오웍스사와 협력해 국내에서 바이오의약품 정제용 레진 사업을 추진해오면서, 국내 150여개의 크고 작은 연구기관 및 바이오의약품 고객사들과 협력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NAG 배지 생산을 통해 습득한 기술과 기존 레진 사업과 시너지를 통해 국내 배지시장 선점 뿐 아니라,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미코젠에 따르면 세포주 및 배지개발 전문기업 A사와 국내 배지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한 후, 빠른 시일 내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생산성세포주 기술과 배지 최적화 및 제조공정 기술을 이전받고, GMP 생산공장을 설립할 방침이다. A사는 Verax, Bayer, Johnson&Johnson(Centocor) 등 유수 글로벌 제약사에서 세포배양 배지 개발을 총괄해 온 세계적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글로벌 배지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4.5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은 8% 정도다. 이 중 국내 배지 시장규모는 2019년 4천억원에서 2027년 8천9백억원에 이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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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은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에 쓰이는 세포배양 배지기술개발 및 사업화를 위해, 미국 소재 A사와 기술이전의향서(LOI)를 27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아미코젠 관계자는 ” 지난 수년간 세포배양 배지성분인 NAG를 개발해 베링거인겔하임, 산도즈, 노바티스와 같은 글로벌 제약사에 판매하며 2019년 기준 약 100만불 규모 수출 실적을 달성했고, 올해는 전년비 500% 이상 성장을 예상한다.또 스웨덴 관계사 바이오웍스사와 협력해 국내에서 바이오의약품 정제용 레진 사업을 추진해오면서, 국내 150여개의 크고 작은 연구기관 및 바이오의약품 고객사들과 협력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 NAG 배지 생산을 통해 습득한 기술과 기존 레진 사업과 시너지를 통해 국내 배지시장 선점 뿐 아니라,글로벌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미코젠에 따르면 세포주 및 배지개발 전문기업 A사와 국내 배지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사항을 협의한 후, 빠른 시일 내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본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생산성세포주 기술과 배지 최적화 및 제조공정 기술을 이전받고, GMP 생산공장을 설립할 방침이다. A사는 Verax, Bayer, Johnson&Johnson(Centocor) 등 유수 글로벌 제약사에서 세포배양 배지 개발을 총괄해 온 세계적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글로벌 배지시장 규모는 2018년 기준 약 4.5조원으로, 연평균 성장률은 8% 정도다. 이 중 국내 배지 시장규모는 2019년 4천억원에서 2027년 8천9백억원에 이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