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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상장 제약사 평균 영업이익은 전년비 소폭 증가했고,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사가 코스피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사닥상장 34개 제약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제약사는 전년비 0.3% 증가한 반면 코스닥제약사는 4.5%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이 8.6%, 코스피제약 7.2%를 각각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에스텍파마,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사(39곳): 4분기=영업이익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천억원을 넘었고, 한미약품 종근당이 200억원 대로 뒤를 이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109억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75억)
영업이익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셀트리온 하나제약이 20%를 넘었다. JW생명과학이 15.9%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6.5%)
전기대비 증감률은 동화약품이 1천 %, 삼일제약이 500%를 넘었고 유한양행이 154.6%로 4위에 올랐다 (평균 -15.2%)
에이프로젠제약 일성신약 파미셀 부광약품 등 4곳은 '흑자전환', 명문제약 동성제약 삼성제약 등 3곳은 '적자지속', JW중외제약 일동제약 신풍제약 제일약품 GC녹십자 경보제약 우리들제약 영진약품 등 8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비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2천 %를 넘으며 가장 높았고 동아에스티가 600%, 일양약품이 500%를 넘었다.(평균 59.3%)
누적=영업이익은 셀트리온이 3천억을 넘었고 한미약품이 1천억을 넘으며 2위에 올랐다. 4분기 2위 삼성바이로로직스는 917억으로 3위를 기록했다. 종근당 동아에스티가 '톱5'에 들었다(평균 302억)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30%, 하나제약이 30%를 넘었다. 삼진제약(18.2%), 환인제약(16.4%)이 '톱5'에 들었다(평균 7.2%)
전년동기비 증감률은 파미셀이 600%, 이연제약이 200% 종근당바이오가 100%를 넘었다. 국제약품이 69.5%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0.3%)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동화약품은 71억 증가(매출 91억 증가), 삼일제약은 9억 증가(판관비 14억 감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33억 증가(매출 1285억 증가), 유한양행은 52억 증가(유한양행 국내법인-지배기업 68억 증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6억 증가(매출총이익 3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4분기(전년비)=부광약품은 59억 증가, 부광약품 국내법인 지배기업 66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955억 증가(매출 1351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42억 증가(동아에스티 국내법인-지배기업 45억 증가), 일양약품은 52억 증가(일양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34억 증가, 종소긱업 등 18억 증가), 셀트리온은 702억 증가(바이오부문 676억 증가, 케미컬부문 5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파미셀은 17억 증가(매출 41억 증가), 이연제약은 54억 증가(이연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0억 증가, 종속기업 등 34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84억 증가(종근당바이오 국내법인-지배기업 88억 증가), 일양약품은 158억 증가(지배기업 105억 증가, 종속기업 53억 증가), 국제약품은 23억 증가(제약부문 21억 증가, 화장품부문 5억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를 넘었다. 신일제약 휴메딕스 대한약품(1`7.7%)이 17%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6.3%)
전기비 증감률은 고려제약이 710%로 가장 높았고 동구바이오제약이 200%, 화일약품이 100%(170%)를 넘었다. 삼아제약이 76.3%(4위)로 '톱5'에 들었다(평균 -26.2%)
이수앱지스 엔지켐생명과학 에스티팜 코오롱생명과학 경남제약 진양제약 조아제약 등 7곳은 '적자지속', 대화제약 메디톡스 삼처당제약 JW신약 등 4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테라젠이텍스가 66141%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동구바이오제약이 500%를 넘었다. 신일제약이 74.7%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31.7%)
누적=영업이익은 동국제약 휴젤이 600억, 휴온스가 400억, 대한약품이 300억, 메디톡스가 200억을 넘었다(평균 103억)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를 넘었다. 신일제약(15.5%)이 '톱5'에 들었다(평균 8.6%)
전년동기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가 148.9%로 가장 높았고 JW신약 알리코제약 바이넥스(63.9%)가 '톱5'에 합류했다(평균 -4.5%)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고려제약은 20억 증가(매출총이익 26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19억 증가(매출 44억 증가), 화일약품은 7억 증가(매출 41억 증가), 삼아제약은 14억 증가(삼아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4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8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20억 증가, 종속기업 등 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4분기(전년비)=테라젠이텍스는 12억 증가(제약부문 17억 증가, 헬스케어/유전체 5억 감소),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54억 증가(지배기업 25억 증가, 종속기업 등 29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23억 증가(매출 79억 증가), 휴온스는 59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2억 증가, 종속기업 등 26억 증가), 신일제약은 15억 증가(매출 33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에스텍파마는 23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21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04억 증가(지배기업 60억 증가, 종속기업 등 44억 증가), JW신약은 6억 증가(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억 증가, 종속기업 등 5억 증가), 알리코제약는 52억 증가(매출 205억 증가), 바이넥스는 44억 증가(제약부문 26억 증가, 바이오부문 18억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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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코스피상장 제약사 평균 영업이익은 전년비 소폭 증가했고, 코스닥상장 제약사는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사가 코스피제약사보다 높았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9개 제약사와 코사닥상장 34개 제약사의 지난해 영업이익을 분석한 결과, 코스피제약사는 전년비 0.3% 증가한 반면 코스닥제약사는 4.5% 감소했다. 영업이익률은 코스닥제약이 8.6%, 코스피제약 7.2%를 각각 기록했다.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동국제약, 전년비 증감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파미셀 코스닥은 에스텍파마,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셀트리온 코스닥은 휴젤로 각각 나타났다.

코스피상장 제약사(39곳): 4분기=영업이익은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1천억원을 넘었고, 한미약품 종근당이 200억원 대로 뒤를 이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109억으로 '톱5'에 들었다(평균 75억)
영업이익률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유일하게 30%를 넘었고 셀트리온 하나제약이 20%를 넘었다. JW생명과학이 15.9%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6.5%)
전기대비 증감률은 동화약품이 1천 %, 삼일제약이 500%를 넘었고 유한양행이 154.6%로 4위에 올랐다 (평균 -15.2%)
에이프로젠제약 일성신약 파미셀 부광약품 등 4곳은 '흑자전환', 명문제약 동성제약 삼성제약 등 3곳은 '적자지속', JW중외제약 일동제약 신풍제약 제일약품 GC녹십자 경보제약 우리들제약 영진약품 등 8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비 증감률은 부광약품이 2천 %를 넘으며 가장 높았고 동아에스티가 600%, 일양약품이 500%를 넘었다.(평균 59.3%)
누적=영업이익은 셀트리온이 3천억을 넘었고 한미약품이 1천억을 넘으며 2위에 올랐다. 4분기 2위 삼성바이로로직스는 917억으로 3위를 기록했다. 종근당 동아에스티가 '톱5'에 들었다(평균 302억)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이 30%, 하나제약이 30%를 넘었다. 삼진제약(18.2%), 환인제약(16.4%)이 '톱5'에 들었다(평균 7.2%)
전년동기비 증감률은 파미셀이 600%, 이연제약이 200% 종근당바이오가 100%를 넘었다. 국제약품이 69.5%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0.3%)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동화약품은 71억 증가(매출 91억 증가), 삼일제약은 9억 증가(판관비 14억 감소), 삼성바이오로직스는 833억 증가(매출 1285억 증가), 유한양행은 52억 증가(유한양행 국내법인-지배기업 68억 증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26억 증가(매출총이익 32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4분기(전년비)=부광약품은 59억 증가, 부광약품 국내법인 지배기업 66억 증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955억 증가(매출 1351억 증가), 동아에스티는 42억 증가(동아에스티 국내법인-지배기업 45억 증가), 일양약품은 52억 증가(일양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34억 증가, 종소긱업 등 18억 증가), 셀트리온은 702억 증가(바이오부문 676억 증가, 케미컬부문 5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파미셀은 17억 증가(매출 41억 증가), 이연제약은 54억 증가(이연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20억 증가, 종속기업 등 34억 증가), 종근당바이오는 84억 증가(종근당바이오 국내법인-지배기업 88억 증가), 일양약품은 158억 증가(지배기업 105억 증가, 종속기업 53억 증가), 국제약품은 23억 증가(제약부문 21억 증가, 화장품부문 5억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를 넘었다. 신일제약 휴메딕스 대한약품(1`7.7%)이 17%를 넘으며 '톱5'에 합류했다(평균 6.3%)
전기비 증감률은 고려제약이 710%로 가장 높았고 동구바이오제약이 200%, 화일약품이 100%(170%)를 넘었다. 삼아제약이 76.3%(4위)로 '톱5'에 들었다(평균 -26.2%)
이수앱지스 엔지켐생명과학 에스티팜 코오롱생명과학 경남제약 진양제약 조아제약 등 7곳은 '적자지속', 대화제약 메디톡스 삼처당제약 JW신약 등 4곳은 '적자전환'했다.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테라젠이텍스가 66141%로 가장 높았고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동구바이오제약이 500%를 넘었다. 신일제약이 74.7%로 '톱5'에 합류했다.(평균 31.7%)
누적=영업이익은 동국제약 휴젤이 600억, 휴온스가 400억, 대한약품이 300억, 메디톡스가 200억을 넘었다(평균 103억)
영업이익률은 휴젤이 30%,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를 넘었다. 신일제약(15.5%)이 '톱5'에 들었다(평균 8.6%)
전년동기비 증감률은 에스텍파마가 148.9%로 가장 높았고 JW신약 알리코제약 바이넥스(63.9%)가 '톱5'에 합류했다(평균 -4.5%)
제약사별 4분기(전기비)=고려제약은 20억 증가(매출총이익 26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19억 증가(매출 44억 증가), 화일약품은 7억 증가(매출 41억 증가), 삼아제약은 14억 증가(삼아제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4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28억 증가(파마리서치프로덕트 국내법인-지배기업 20억 증가, 종속기업 등 8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4분기(전년비)=테라젠이텍스는 12억 증가(제약부문 17억 증가, 헬스케어/유전체 5억 감소),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54억 증가(지배기업 25억 증가, 종속기업 등 29억 증가), 동구바이오제약은 23억 증가(매출 79억 증가), 휴온스는 59억 증가(휴온스 국내법인-지배기업 32억 증가, 종속기업 등 26억 증가), 신일제약은 15억 증가(매출 33억 증가)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에스텍파마는 23억 증가(에스텍파마 국내법인-지배기업 21억 증가),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104억 증가(지배기업 60억 증가, 종속기업 등 44억 증가), JW신약은 6억 증가(JW신약 국내법인-지배기업 1억 증가, 종속기업 등 5억 증가), 알리코제약는 52억 증가(매출 205억 증가), 바이넥스는 44억 증가(제약부문 26억 증가, 바이오부문 18억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