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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는 원료의약품, 완제의약품 사업 핵심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경영체제를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윤재춘 대표이사는 원료의약품 사업부문을, 진성곤 대표이사는 완제의약품 사업부문을 각각 담당한다.
윤재춘(60, 사진 왼쪽) 대표이사는 대웅바이오 사내이사로 재임하며 축적된 대웅바이오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합성의약품 중심 원료의약품 분야에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더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진성곤(53,사진 오른쪽) 대표이사는 1992년 대웅제약에 입사 후, 영업소장, 마케팅 실장, 사업부장 등 직무를 수행해왔으며 2015년부터 대웅바이오로 이동해 CNS 사업부장, 영업본부장을 거쳐 올해 1월 부사장에 오른 후,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외자사 중심 CNS 시장 M/S 1위 달성 영업전략을 기반으로 매출성장을 이뤄낸 경험과 블록버스터 신제품 개발능력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 사업 성장에 집중하며 대웅바이오를 이끌 예정이다.
대웅바이오는 2017년~2019년 최근 3년간 연평균 14% 성장하며 2019년 연매출 3천억원대를 돌파하는 등 중견제약사로 발돋움 하고 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기업 비전 달성을 위한 국내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제2 도약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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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춘(60, 사진 왼쪽) 대표이사는 대웅바이오 사내이사로 재임하며 축적된 대웅바이오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합성의약품 중심 원료의약품 분야에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더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진성곤(53,사진 오른쪽) 대표이사는 1992년 대웅제약에 입사 후, 영업소장, 마케팅 실장, 사업부장 등 직무를 수행해왔으며 2015년부터 대웅바이오로 이동해 CNS 사업부장, 영업본부장을 거쳐 올해 1월 부사장에 오른 후, 대표이사로 임명됐다. 외자사 중심 CNS 시장 M/S 1위 달성 영업전략을 기반으로 매출성장을 이뤄낸 경험과 블록버스터 신제품 개발능력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 사업 성장에 집중하며 대웅바이오를 이끌 예정이다.
대웅바이오는 2017년~2019년 최근 3년간 연평균 14% 성장하며 2019년 연매출 3천억원대를 돌파하는 등 중견제약사로 발돋움 하고 있다. 이번 인사를 통해 기업 비전 달성을 위한 국내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제2 도약을 이룬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