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비 진양곤 회장 2월24일-3월 2일 총 109,456주 매입
넥스트사이언스,최대주주와 대표이사 번갈아 지분 확대
입력 2020.03.03 14:39 수정 2020.03.03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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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사이언스 최대주주인 진양곤 에이치엘비 회장과 이을규 넥스트사이언스 대표가 번갈아 지분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3일 넥스트사이언스는 공시를 통해 진양곤 회장이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장내에서 총 109,456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약 75만주를 장내 매입해 지분을 대폭 늘린데 이은 것이다.

이와 더불어 회사는 진양곤 회장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코르키(주)는 넥스트사이언스의 제 25회차 전환사채권 중 10억 5천만원에 대한 콜옵션 계약을 체결해 향후 추가지분 확대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2월 12일 이을규 대표는 전환사채 인수를 통해 지분을 기존 0.85%에서 1.92%로 확대한 바 있다.

넥스트사이언스 지혁주 상무는 “ 경영진 지분 확대는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현재 진행중인 사업, 특히 프레시코에서 생산하고 있는 콤부차 사업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콤부차 회사에 투자와 인수를 결정한 후 지속적으로 생산량을 확충하기 위한 설비증설에 나서고 있다. 오는 6월말 라인 증설로 1일 최대 생산량을 기존 생산량 35,000병의 6배인 약 20만병으로 늘리고 연말까지 1일 150만병 생산 규모를 구축할 계획이다.

지혁주 상무는 " 콤부차는 유럽과 미국 등에서 수년전부터 인기를 끌고 있지만, 균주와 발효기술,그리고 낮은 칼로리와 맛을 유지하기 위한 기술공정이 쉽지 않아 기술공정 자체가 강력한 진입장벽이 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코카콜라나 펩시 등도 기존 콤부차 회사를 인수하는 형태로 진출하고 있다"며 “ 프레시코는 아시아 유일 콤부차 자동 생산공정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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