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벤처 기업인 아론티어(대표 고준수)와 중국의과대학부속병원인 The First Affiliated Hospital of Xinxiang Medical University(씬샹의과대학제1부속병원, 연구책임자 : Ping Lu 교수)은 'AI 신약재창출 플랫폼(Remedy) 활용한 종양미세환경 약물 개발'에 관한 주제로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Remedy를 활용해 종양미세환경 신약 후보 물질을 찾아내고, Ping Lu 교수는 종양미세환경에 효과가 있는지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2021년 후보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다.
특수한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은 암세포의 증식, 침윤 및 전이를 조절함으로써 암화과정은 물론 항암 치료에 대한 약제 내성에도 영향을 준다. 암세포와 주위 환경간의 상호작용에 관한 정확한 이해는 새로운 암치료타겟 발굴 및 치료법 개발에 필수적이다.
이번 공동연구에 참여하는 아론티어가 보유한 REMEDY는 약물이 유발하는 유전자 발현 반응을 이용해 2억3000만개의 화합물 중에서 가장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는 약물을 인공지능을 통해 신약 후보 물질을 찾는다.
한편 씬샹의과대학 제1부속병원은 1896년 의학박사 William McCiure가 창립하여 하남성북부지역(2000만 인구)의 선두병원이다. 향후 아론티어에서 개발한 신약 임상시험을 이 병원과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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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Remedy를 활용해 종양미세환경 신약 후보 물질을 찾아내고, Ping Lu 교수는 종양미세환경에 효과가 있는지 실험을 통해 검증하고, 2021년 후보물질을 도출할 계획이다.
특수한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nment)은 암세포의 증식, 침윤 및 전이를 조절함으로써 암화과정은 물론 항암 치료에 대한 약제 내성에도 영향을 준다. 암세포와 주위 환경간의 상호작용에 관한 정확한 이해는 새로운 암치료타겟 발굴 및 치료법 개발에 필수적이다.
이번 공동연구에 참여하는 아론티어가 보유한 REMEDY는 약물이 유발하는 유전자 발현 반응을 이용해 2억3000만개의 화합물 중에서 가장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는 약물을 인공지능을 통해 신약 후보 물질을 찾는다.
한편 씬샹의과대학 제1부속병원은 1896년 의학박사 William McCiure가 창립하여 하남성북부지역(2000만 인구)의 선두병원이다. 향후 아론티어에서 개발한 신약 임상시험을 이 병원과 협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