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전립선 진단 신약 FC303 유럽 기술 수출 합의
오스트리아의 이아손사와 Binding Financial Term Sheet 체결
입력 2020.02.06 17:34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 전문기업 퓨쳐켐은 오스트리아의 이아손사(IASON GmbH)와 PSMA기반 전립선 진단 방사성의약품 신약(FC 303) 공동개발 및 독점판권 관련 합의를 담은 'Binding Financial Term Sheet '계약 조건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퓨쳐켐과 이아손은 PSMA기반 방상성의약품 신약인 FC303 출시를 위한 임상 시험부터 신약 허가, 판매까지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선급금(Upfornt fee),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등 주요 계약 조건에 대한 세부조건 합의를 완료했다.

이번 텀시트(Term Sheet) 체결은 터키를 제외한 유럽전역에 이아손이 임상과 품목허가를 담당하고 퓨쳐켐이 기술과 개발비용 일부를 부담해 임상 및 허가 달성 시 단계별로 이아손이 마일스톤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매출액에 따른 러닝 로얄티는 순매출액의 20% 수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아손은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방사성의약품 전문 회사로 FC303 출시 후 기존 FDG방사성의약품에 신약을 추가해 유럽전역에 공급할 계획을 갖고 있다.

퓨쳐켐 지대윤 대표는 “ 방사성의약품 신약개발에 대한 술력과 제품력을 해외에서도 인정한 것으로, 이러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임상을 통해 유럽 뿐 아니라 북미 및 중국 등 아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퓨쳐켐, 전립선 진단 신약 FC303 유럽 기술 수출 합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퓨쳐켐, 전립선 진단 신약 FC303 유럽 기술 수출 합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