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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오앱은 툴젠이 보유한 원천기술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식물기반 바이오 의약품 생산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얻고, 툴젠은 기술료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바이오앱은 식물을 이용해 백신 및 바이오 의약품을 생산하는 국내 그린바이오 분야 기업이다. 특히, 지난해 4월 세계 최초로 돼지 열병용 그린백신 ‘허바백’ 상용화에 성공한 후, 대량생산을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3만3000㎡ 부지에 GMP 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기술이전과 더불어 함께 체결된 공동연구 계약을 통해 툴젠과 바이오앱은 인체용 바이오 의약품 생산을 위한 원료작물 개발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바이오앱 손은주 대표는 “ 툴젠의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도입하면, 기존의 주력 파이프라인인 동물용 그린백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체용 바이오 의약품 개발 및 생산이 가능해질 것” 이라며, “ 바이오앱이 보유한 식물 기반 생산 플랫폼 기술은 기존 기술 대비 경제성, 안전성 및 개발 속도 등 모든면에서 앞서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툴젠 김종문 대표는 “ 바이오앱과 협력은 최근 창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감염병에 긴급히 대응 할 수 있는 식물 플랫폼 공동 개발 등 툴젠의 원천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창출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을것으로 본다”며 “ 툴젠의 인간 치료제 분야 노하우와 바이오앱의 그린바이오/동물치료제 분야 및 GMP 시설 운용 노하우를 접목하여, 양사 공동 이익을 위한 강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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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을 통해 바이오앱은 툴젠이 보유한 원천기술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를 식물기반 바이오 의약품 생산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얻고, 툴젠은 기술료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됐다.
바이오앱은 식물을 이용해 백신 및 바이오 의약품을 생산하는 국내 그린바이오 분야 기업이다. 특히, 지난해 4월 세계 최초로 돼지 열병용 그린백신 ‘허바백’ 상용화에 성공한 후, 대량생산을 위해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3만3000㎡ 부지에 GMP 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기술이전과 더불어 함께 체결된 공동연구 계약을 통해 툴젠과 바이오앱은 인체용 바이오 의약품 생산을 위한 원료작물 개발에 힘을 합치기로 했다.
바이오앱 손은주 대표는 “ 툴젠의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을 도입하면, 기존의 주력 파이프라인인 동물용 그린백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체용 바이오 의약품 개발 및 생산이 가능해질 것” 이라며, “ 바이오앱이 보유한 식물 기반 생산 플랫폼 기술은 기존 기술 대비 경제성, 안전성 및 개발 속도 등 모든면에서 앞서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툴젠 김종문 대표는 “ 바이오앱과 협력은 최근 창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와 같은 감염병에 긴급히 대응 할 수 있는 식물 플랫폼 공동 개발 등 툴젠의 원천기술을 활용한 신사업 창출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을것으로 본다”며 “ 툴젠의 인간 치료제 분야 노하우와 바이오앱의 그린바이오/동물치료제 분야 및 GMP 시설 운용 노하우를 접목하여, 양사 공동 이익을 위한 강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