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비엠아이, 보툴리눔톡신 ‘하이톡스주’ 수출용 품목허가 승인
입력 2020.01.15 06:38 수정 2020.01.15 07:0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비엠아이(대표이사 우구∙이광인)가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톡신 주사제 ‘하이톡스주 100단위’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았다.

‘하이톡스주’는 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 제제로, 회사는 성인의 중등도 내지 중증의 심한 미간 주름 일시적 개선에 적응증을 받아 미국 유럽 중국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우구 대표는 “이번 하이톡스 수출용 허가 취득은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글로벌 마켓을 향한 긴 여정 중 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미국 FDA 승인을 목표로 조만간 해외 임상을 위한 pre-IND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 국내용으로는 지난해 BMI2006주 100단위(가칭) 보툴리눔톡신 임상 IND를 승인받아 2021년 허가를 목표로 순조롭게 1상 및 2상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비엠아이는 히알루론산나트륨, PDRN, 히알루로니다제 주사제 전문 업체로, 2020년 상반기 히알루론산나트륨, PN(폴리뉴클레오티드), 리도카인 복합 필러를 출시해 미용피부성형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비엠아이, 보툴리눔톡신 ‘하이톡스주’ 수출용 품목허가 승인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비엠아이, 보툴리눔톡신 ‘하이톡스주’ 수출용 품목허가 승인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