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임시주총 연기...신규사업 역량 강화 우선
2020년 1월 3일로 연기
입력 2019.12.09 16:00 수정 2019.12.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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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런티어(대표이사 김준성)는 12월 10일로 예정돼 있던 임시주주총회를 2020년 1월 3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영인프런티어는 최근 주가급변동과 이를 유발한 배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회사 자체 신규사업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영인프런티어는 최근 확정한 신규사업 추진을 위해 ▲유전공학적 기법을 이용한 신기술, 신제품 연구개발 및 제조,판매업 ▲유전공학적 기법을 이용한 신기술, 신제품 지적재산권 획득 및 이전 ▲유전공학적 기법을 이용한 연구용역사업 ▲진단관련 시약 및 기기개발, 제조 및 판매업 ▲연구개발을 위한 지적재산권 도입 및 투자사업 ▲개발한 신기술 사용권 대여 및 양도사업 등 즉각적이고 구체적인 실현가능사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하고 이를 추진할 수 있는 국내외 전문가를 사내 외 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며, 이러한 대책안 등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임시주주총회 연기가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김준성 대표는 “최근 주가급락 등으로 주주들에게 혼란을 드린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 며 "임직원 모두 이익 극대화를 위해 백의종군 자세로 임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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