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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의 영업본부장 내부 발탁은 지난 2013년 현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박춘식 사장에 이어 두 번째다.
신임 이형국 전무는 1992년 명문제약에 입사해 영남지역본부 병원부문 담당자로 근무하다 1998년 퇴사해 잠시 하나제약에 근무한 후 2007년 명문제약에 재입사해 2013년부터 7년간 영남본부장 직책을 수행해 왔다.
이형국 전무는 “ 기업과 개인이 모두 정의롭게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뛰어 간다면 성장은 코 앞에 와 있는 것"이라며 " 명문제약을 묵묵히 전진하는 '영업사원의 메카'로 성장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문제약은 영업 세부 개혁안은 2020년 1월 발표할 계획이다.

명문제약의 영업본부장 내부 발탁은 지난 2013년 현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박춘식 사장에 이어 두 번째다.
신임 이형국 전무는 1992년 명문제약에 입사해 영남지역본부 병원부문 담당자로 근무하다 1998년 퇴사해 잠시 하나제약에 근무한 후 2007년 명문제약에 재입사해 2013년부터 7년간 영남본부장 직책을 수행해 왔다.
이형국 전무는 “ 기업과 개인이 모두 정의롭게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뛰어 간다면 성장은 코 앞에 와 있는 것"이라며 " 명문제약을 묵묵히 전진하는 '영업사원의 메카'로 성장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명문제약은 영업 세부 개혁안은 2020년 1월 발표할 계획이다.